김 위원장, '화성-15형'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30 [05: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로동당 위원장이 국가 핵 무력 완성을 선포했다.     © 이정섭 기자

 조선의 김정은 로동당 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발사를 지도한 뒤,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인 화성-15형 시험발사를 거론하며 국가핵무력 완성을 선포했다.

 

조선은 지난 29일 정부 성명을 통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형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국가핵무력 완성을 선포한 것이다.

 

북이 화성-15형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조선은 미사일무기체계 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미사일이라고 강조했다.

 

조선 정부는 성명을 통해 화성-15형은 4475킬로미터까지 오르고 950킬로미터를 53분 간 비행한 뒤, 동해 공해상 목표수역에 정확히 탄착했다고 밝혔다.

 

친필서명으로 발사를 지시한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은 현장에서 발사장면을 지켜보며 국가핵무력 완성을 선포했다.

 

조선이 미국 전역은 물론 세계 어느 곳이든 타격할 수 있는 ICBM을 개발 완성함으로써, 미국과의 힘의 균형이 갖춰져 조.미대결이 새로운 전환점을 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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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는 1950.6.25 전쟁을 통해서 해결함 111 17/11/30 [07: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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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친북 정권에서 주한미군철수 한국경제 망함 정권교체 후 북폭이거나


2.친북 정권에서 북폭



주사파 문재인 정권은 북폭에 참가해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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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로 처벌받을테니까.


친중친북정권 -주한미군철수 - 한국과북한전쟁2- 베트남식으로 돈이나 버세

겉표지이지
역사적 위업 위업 17/11/30 [12:58] 수정 삭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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