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화성-15형 현지지도 승리' 선언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30 [07: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화성-14형 발사 모습,

조선 로동당 김정은 위원장은 화성 15형 발사의 성공을 말하며 인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말했다.     © 이정섭 기자

  

 

조선이 대륙간 탄도 로켓 화성-15형 시험발사가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의 직접적인 지도 밑에 지난 29일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로동당 위원장이 화성15형 미사일 발사를 직접 지도했으며 장창하, 전일호, 조용원, 유진이 동행했다거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노선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자신의 열과 정, 온 넋을 다 바치는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는 국방과학원에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확고한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새 형의 로켓개발방향을 제시하고 매일과 같이 세심한 지도를 하며 화성-15형 무기체계를 완성 시켜 주시었다.”고 말했다.

 

중앙통신은 우리 당의 슬하에서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뼈에 새긴 결사관철의 선봉투사들이며 자력갱생의 선구자들인 군수 노동계급은 짧은 기간에 자체의 힘으로 우리 식의 9축 자행발사대차를 만들어냈으며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창조적 지혜와 열정을 총폭발 시켜 새 형의 대륙간 탄도 로켓을 연구개발 하였다.”고 전했다.

 

통신은 그 나날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는 여러 차례 대륙간 탄도 로켓 화성-15형 개발전투장과 발동기분출시험장들에 나가 실태를 수시로 직접 요해하면서 국방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을 오늘의 성공에로 이끌어 왔다.”고 강조했다.

 

, 1128일 새 형의 대륙간 탄도 로켓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깊은 밤 로켓 기술 준비현장에 도착한 최고령도자 동지는 먼저 우리 노동계급이 만든 9축 자행발사대차를 보았다.“고 발사 차량의 국산화를 시사했다.

 

신문은 김 위원장이 만족한 자행발사대 차량을 요해한 사실을 전하며 창조물을 정겹게 바라보면서 발사대차를 흠잡을데 없이 잘만들었다고, 도장도 미끈하게 잘하고 모든 요소들을 아주 세밀하고 견고하게 제작하였다고 치하하면서 대차개발전투에 참가한 공장 노동계급의 수고를 헤아려 주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최고 영도자 동지는 군수공업부문에서 발사대 차체와 발동기, 대형 타이어와 권양팔,발사탁, 유압장치, 전기조종장치, 동력장치를 비롯한 모든 요소들을 100국산화, 주체화하는 돌파구를 열어제낌으로써 이제는 우리가 마음 먹은대로 대차를 꽝꽝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한 내용도 자세히 묘사했다.

 

보도는 김 위원장이 발사장에 나가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하며 대륙간 탄도 로켓 수직화를 비롯한 발사전 공정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지도했다며 김 위원장이 지휘감시소를 차지하고 대륙간 탄도로켓 화성-15형 시험발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요해한 다음 발사를 단행할 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순간 천지를 뒤흔드는 요란한 동음을 장쾌하게 터뜨리며 주체조선의 무진 막강한 힘을 재운 대륙간탄도 로켓 화성-15형이 눈부신 섬광 속에 육중한 동체를 드러내며 우주 만리로 솟구쳐 올랐다.”고 발사 순간을 상기했다.

 

보도는 계속해 이번 시험발사는 새로 개발한 화성-15형무기체계의 전술 기술적 제원과 동작믿음성을 확정하는데 목적을 두고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하였다.”대륙간탄도 로켓 화성-15형은 최대정점고도 4,475까지 상승하며 거리 95053분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무기체계의 모든 정수들이 설계의 요구를 정확히 만족하였으며 전략무기체계의 사명에 맞게 전투 환경에서의 믿음성을 충분히 보장할 수 있다는 것을 확정하였다.”고 기술적 안정성을 확인했다.

 

특히 중간비행구간 자세조종 및 속도교정에 의한 명중성, 추진력 벡토르 조종을 실현한 대출력 발동기와 비추진력이 높은 발동기의 동작정확성이 확증 되였으며 그에 따르는 유도 및 안정화체계설계정수들의 정확성이 검증되었다.”고 기술적 벌전을 확신했다.

 

또한 새로 개발 완성한 9축 자행발사대차의 기동 및 권양능력과 발사계통에 대한 동작믿음성을 확인하였다.”이와 함께 이미 확증된 조종 및 안정화 기술, 계단분리 및 시동기술, 재돌입환경에서 전투부의 믿음성들을 재확증 하였다.”며 긍지심을 토로했다.

 

아울러 기동성과 명중성이 확고히 보장된 대륙간탄도 로켓 화성-15형 무기체계는 100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실정에 맞게 개발한 명실공이 조선로동당식 무기체계이며 이로써 우리 국가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초대형 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또 하나의 신형대륙간탄도로켓 무기체계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중앙통신 보도는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는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 로켓 화성-15형의 단번성공에 기쁨을 금치 못하면서 만족에 대만족이라고, 새형의 로켓의 무기체계개발에 참가한 전체 전투원들에게 자신의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고 강조했다.

 

보도는 김정은 위원장은 오늘은 국가 핵 무력완성의 역사적대업, 로켓강국위업이 실현된 뜻 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더 높이 올려 세운 위대한 힘이 탄생한 이날을 조국청사에 특기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고 알렸다.

 

보도는 계속해 김 위원장은 최근 국방과학부문을 비롯하여 나라의 모든 부문에서 일어나는 눈부신 성과는 조선로동당이 선택한 병진노선과 과학중시정책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역사의 온갖 풍파 속에서도 끄떡없이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영웅적조선인민만이 이룩할 수 있는 위대한 승리라고 말한 사실도 전했다.

 

보도는 끝으로 다시 한 번 온 세상에 과시한 국방과학부문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과 일꾼들을 열렬히 축하해 역사에 길이 남을 뜻 깊은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했다.

 

, “제국주의의 침략과 핵위협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위대한 대승리를 안아 온 김정은 동지의 전무후무한 핵 무력건설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 것이라고 기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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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swlwj 17/11/30 [08:45]
보도가 사실이라면..핵무력완성, 미국과의 대등한 군사력..앞으로 한반도,아니 국제정세는 요동칠 듯하다. 대외안보정보원? 대외(외국)는 우리정보활동 대상이라고 대놓고 떠들겠단건가? 밖은 바보냐? 너무 튀지마라.그냥 국가정보처:Nat'l Security Intelligence Agency(NSIA) 같은걸로 해라. 외국들처럼.. 수정 삭제
111 17/11/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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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갈필요없이

1950.6.25 재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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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북한김정은이 조국통일을 할수잇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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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25 전쟁은 바로 지금해도 무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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