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2017년 로케트 신화의 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1/30 [17: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년 11월 28일, '화성-15'형 시험발사에 친필서명하는 김정은 위원장 [사진출처-인터넷]     ©

 

29, ‘화성-15’형 시험발사에 성공한 북이 경축분위기에 휩싸여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30, 노동신문은 화성-15’형 시험발사 성공을 축하하는 사설과 정론 및 주민과 간부들의 반응 기사에 4개 면을 할애했다고 한다.

 

먼저 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민족의 대경사, 위대한 조선인민의 대승리라는 사설을 1면에 게재했다.

 

사설을 통해 화성-15’형 시험발사 성공은 이 경이적인 사변으로 하여 병진의 기치높이 천신만고를 다하며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국가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케트강국 위업이 비로소 실현되게 되었다.”고 긍지 높게 총화했다.

 

이어 사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우리 조국이 국가핵무력 건설의 역사적 위업을 빛나게 완수하였음을 만천하에 시위한 영웅적 쾌거로 된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 무기체계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초대형중량급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로서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 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 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 무기체계 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 로케트라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사설은 계속해서 병진의 길에서 추호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국가핵무력 건설의 목표들을 빛나게 점령하여 왔다며 “‘3. 18혁명‘7. 4혁명’, 7. 28의 기적적 승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은 다 우리 당의 주체적 핵강국 건설 구상에 따르는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이라고 2017년을 긍지 높게 돌아봤다.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성공적 발사는 사회주의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과시한 대장거라 주장하면서 한편으로는 오늘 우리 혁명정세는 유례없이 엄혹하다며 적대세력들이 가장 야만적인 대북적대책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 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를 성공시킴으로써 우리는 적들의 제재압살책동에 보다 무서운 철추를 내리였으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다시금 온 세계에 힘있게 떨치였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사설은 국가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실현은 김정은 국무위원장만이 안아올 수 있는 특대사변, 대승리라 하면서 이후 과제를 제시했다.

 

신문은 김정은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당의 병진노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주체적 국방공업을 천백배로 강화하여야 한다.”,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으로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고 다음해전투를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     ©이정섭 기자

 

30일 노동신문은 만세 만세 만만세라는 정론을 또한 게재했다.

 

정론은 화성-15’형 시험발사의 성공은 만리대공에 솟구쳐 오른 새 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자리길은 곧 위대한 당의 영도따라 만난을 헤치고 오늘의 최절정에로 억세게 줄달음쳐온 인민의 길, 조선의 길이며 “1129, 이날은 모진 난관과 시련의 언덕을 넘고넘어 국가핵무력 완성의 대업이 이룩된 민족적대경사의 날, 역사적인 날이라고 극찬을 했다.

 

이어 정론은 이제 더는 조선의 위대한 힘을 감히 부정할 수 없음을, 그 어떤 제재와 압살도 조선의 불굴의 신념과 전진속도, 견인불발의 힘을 당해낼 수 없음을 여지없이 증명하는 세계사적 사변 앞에서 제국주의 무리는 몸서리치게 전율한다.”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의 정론도 역시 2017년을 로케트 신화라고 한 뒤에 “3월에는 2017년 로케트 신화의 서막을 열어제끼는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 시험이 있었고 5월에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시험발사, 그 흥분의 열도가 식기도 전에 7월에는 연발사격을 하듯 한달에 두번씩이나 쏴올린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대성공, 9월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속도, 시간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조선을 숨가쁘게 따라오는것 같은 희열이 가슴가득 차오른다. 우리의 로케트 신화는 최악의 조건에서 비상한 힘을 기울여 최상의 성과를 창조한 불패의 신화라고 강조했다.

 

정론은 인류역사여, 적들이 미국의 독립기념일전야에 시험발사를 강행하여 세계최강국의 자존심을 짓밟아버린 조선이라고 아우성치던 그 7월로부터 불과 수개월 만에 악마의 제국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초강력핵 타격수단을 틀어쥔 1129일을 정의의 대승리를 경축하는 역사의 날로 길이길이 새기라.”, “조선의 전진을 막을 자는 이 행성에 없다.”고 자신만만함을 보였다.

 

화성-15’형 시험발사 성공으로 12월 진행될 만리마선구자대회는 더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이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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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운명은 이제 정으니 손아귀에 김삿갓 17/12/01 [02:06] 수정 삭제
  오만 방자한 깡패두목 트럼프,부시무리들,새파랗게 젊은 김정은앞에 무릎을 꿇게되었으니.....막강한 우주무기 화성15호앞에 덩치만 크고 낡아빠진 항공모함, 폭격기들, 이젠 웃음꺼리 장난깜으로밖에 안보여.....미국은 내보일 신무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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