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 ICBM 자행발사대차 타이어 치하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3 [11: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 위원장은 화성-15형의 자행발사대 차량에 쓰인 타이어 공장을 현지지도하며 큰 일을 했다고 치하했다.     © 이정섭 기자

 

 

조선로동당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에 발사한 화성-15형의 자행발사대차량에 쓰인 타이어 공장을 현지지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중앙통신사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과 매체들은 3일 일제히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 소식을 내 보냈다.

 

언론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 최룡해 조선국무위원회 부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꾼들인 홍영칠, 조용원, 유진 동지가 동행하였으며, 현지에서 공장의 일꾼들이 맞이하였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일꾼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새로운 타이어생산 전투에서 집단적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당에서 절실히 바라는 문제를 풀고, 나에게 큰 힘을 준 공장노동계급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러 찾아왔다고, 정말 큰일들을 했다.고 말했다.

▲     © 이정섭 기자


 

김 위원장은 압록강타이어공장은 지난 기간 자립적 타이어공업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수많은 각종 타이어들을 꽝꽝 생산해내어, 나라의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 거대한 공헌을 해왔다.고 치하했다.

 

김 위원장은 “20114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함께 공장에 왔던 역사의 날을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압록강타이어공장을 언제나 깊이 관심하신 우리 장군님이시기에, 생애의 마지막 해에도 공장을 찾아 노동계급이 거둔 자그마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대를 두고 잊지 못할 은정을 베풀었다.고 회고했다.

 

김 위원장은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각종 타이어들과 새로 개발한 탄도로켓자행발사대차의 대형 타이어들을 보며, 11월대사변 준비를 정력적으로 지도하던 지난 9월 압록강타이어공장에 우리 식 9축자행 발사대차의 대형 타이어를 무조건 개발 생산할 데 대한 과업을 제시한 사실을 상기했다.

 

▲     © 이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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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이곳 노동계급의 불타는 충성심과 드높은 혁명열의가 비껴있는 대형 타이어들을 하나하나 쓸어 만져보며 요란하다고, 볼수록 멋있고 힘이 난다고 하면서, 공장 노동계급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해놓았다.고 거듭 만족을 표시했다.

 

, “공장에 없던 대형 타이어 생산공정을 수입설비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서 생산 보장하여, 짧은 기간에 혁명적으로 새로 꾸리고 주요 물리 기계적 성질이 수입산보다 훨씬 우수한 새형의 대형 타이어를 훌륭히 만들어낸 압록강타이어공장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의 투쟁본때와 일본새에서 유달리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우리 당중앙의 이름으로 깊이 머릿숙여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절절히 말했다.

 

김 위원장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방력을 강화하는 데서, 자동차를 비롯한 윤전기재들을 자체로 생산하는 것과 함께, 그에 필요한 각종 타이어를 우리 힘과 기술, 자재를 가지고 만들어 날로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 그러자면 압록강타이어공장을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 이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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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공장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당의 전투적 호소를 높이 받들고 50여 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우리 식의 대형 타이어를 생산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조국땅 북변에 주체화, 현대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우리나라 타이어공업의 본보기 공장,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없을 대규모의 타이어생산기지를 세상이 보란 듯이 꾸려놓음으로써, 주체공업의 위력, 자립적 민족경제의 우월성을 다시 한번 힘있게 과시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개건 현대화를 당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노력혁신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공장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은 김 위원장이 제시한 과업을 빛나게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졌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압록강타이어공장은 1968년 1월 김일성 주석의 직접적 지도로 설립한 공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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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김일성 ~~ 죽으면 끝나는 북한이지 111 17/12/03 [13: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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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친소리 111 17/12/03 [15:37] 수정 삭제
  어이구, 내뱉고 보니 또 미친 개소릴 짖었네, 언제 죽은 사람을 아직도 살아있는 것으로 알았으니 세상 돌아가는 일에 깜깜인 것은 둘째치고 내 가 완죤 미쳐서 세월이 간것도 깜박했군, 아무튼 헛소리가 자꾸 나가다보니 인제 싸처가 풀린 완죤 머저리가 된게로군,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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