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오존 소독기" 병 치료까지?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4 [05: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은 소독 뿐 아니라 질병 예방과 치료에도 유용한 것으로 소개됐다.     © 이정섭 기자

  

조선은 최근 중앙기계설계연구소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한 오존소독기가 사용자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메아리'는 4강력한 살균효과를 가진 오존은 중금속과 시안화물, 병원성미생물을 비롯한 각종 유해물질제거에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오존소독기는 보건부문과 식료공업부문, 급양부문, 농업부문, 축산부문과 가정들에서 공기소독과 기구소독, 물소독을 비롯한 각종 소독을 진행하는 데 이용된다.”며 유용함을 소개했다.

 

'메아리'는 오존소독기를 이용하면 된장, 간장을 비롯한 기초식품들과, 김치 등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으며, 살결을 아름답게 하는 미안효과와 함께, 냉동기나 용기 등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고, 소화기질병과 부인병, 피부병, 감기를 비롯한 각종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보도는 중앙기계설계연구소에서 개발한 오존소독기는, 각이한 소독용량에 따라 대형과 중형, 소형, 휴대용으로 구분되여 있으며, 사용자들이 임의의 형태로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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