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문가, 북의 핵 보유 인정해야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4 [05: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미국의 전문가들과 한국의 당국자들까지 화성-15형의 성공을 인정하며 받아들이고 있다.     © 이정섭 기자

 

 

미국의 전문가가 조선이 ICBM을 발사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미국도 북 핵 보유를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욕 타임스는, 맥스 피셔가 지난 1129북조선에 대한 중대한 진실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북은 이미 핵 보유능력을 갖추었다고 전했다.

 

피셔는 북의 핵 보유는 피할 수 없는 진실이면서, 그 진실로 첫째, 북조선은 현재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둘째, 북조선이 백악관이 있는 워싱톤과 뉴욕을 공격할 수 있다. 셋째, 한반도의 주변국들이 북문제를 풀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네째, 북조선은 극도의 경제제재도 견딜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 다섯째 북조선은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두려워하지도 않는 것을 꼽았다.

 

한편 미국의 당국자들과 한국 군당국과 전문가들도 화성-15형 로켓의 성공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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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그럼 한 보여주렴 제길헐 17/12/04 [09:12] 수정 삭제
 

핵탄두에 구멍을 내면 산소와결합하게되니 소수전자릉 잃지

이온화학적반ㅇ을 잘모르니 개소리하지 , 그래 너는 혼자 다 알고있지, 참 기특허다, 그럼 송곳으로 한 번 구멍을 내고 네 마누라 배때지에 한 번 실험해 보려마, 미친 자식은 구제불능이랑께, 너는 그 무슨 주딩이길래 그냥 개뭐이처럼 드러내고 싸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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