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의원, 미국 대북선제공격 가능성 커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2/04 [12: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린지 그레이엄 미 공화당 상원의원이 거듭 북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언급하고 있다.

 

4일, '미국의 소리'(VOA)는 그레이엄 의원이 미 CBS방송에 출현해 “북이 핵무기와 운반수단을 결합해 대륙간탄도미사일 기술을 완성해 가고 있어서, 미국의 대북선제공격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북이 핵 미사일로 미국을 타격할 능력을 갖추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기에 대북선제공격 옵션을 언급한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엄 의원은 미국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우려를 표하며, 미 대통령은 미국 본토를 보호하기 위해 북을 타격할 수 있는 고유의 권한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의회에서 관련 논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북 강경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그레이엄 의원은, 지난 달 29일, 북이 ‘화성-15’형 시험발사에 성공한 뒤에도 CNN과 인터뷰에서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북과 전쟁상황으로 간다.’고 이미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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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의원,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 가능성 커져 ,,,, 엄살이 너무 심해지면 바그네 17/12/04 [12:53] 수정 삭제
  매를 줘요 줘요하며 매를 부르는구나.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 가능성 커져 ... 라며 자신에 주장을 강조할수는 있겠지만 북이라고 선제 공격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혹시나 그레이넘 의원 말에 사실성이 부합에 가깝다는 오판이 생기는 날은 미국은 잿더미가 되는 것이다. 북이 선제공격을 할수도있는 가설이 생긴다. 괜히 입부리 함부로 놀리면 않된다.
문재인은 헌법을 준수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국가를 보위할 대통령의 책무를 다하라 선각자 17/12/04 [14:04] 수정 삭제
  문재인은 국민을 민족분열과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헌법을 준수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국가를 보위할 대통령의 책무를 다하라
린지그레이엄. 이 시키 ㅋㅋㅋ 17/12/04 [14:33] 수정 삭제
  주딩이가 싼 놈이구먼. 그렇게 주딩이 놀리다가 니 마누라랑 같이 통구이 되는 수가 있다.
까불지마라 ㅋㅋㅋ 17/12/04 [14:34] 수정 삭제
  선제 공격은 미국의 전유물이 아니다 미국 까불다 지구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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