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노동자 “조선의 앞날은 창창”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4 [14: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화성-15형 성공적 발사를 특대사변이라며 각계각층의 반향을 전하고 있다.     © 이정섭 기자

 

북의 노동자들이 병진노선의 정당성이 미제에게 최후멸망을 선언한 특대사변으로 된다며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고 말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 민족끼리'는 4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북녘의 노동자는 기고에서 이번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5형시험발사의 성공에 접한 우리 공장 안의 전체 노동계급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 속에 가슴 설레고 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라며 사면팔방으로 조여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 고립압살책동 속에서, 모진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국가핵무력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강국위업이 빛나게 실현되었으니, 우리 군대와 인민이 터뜨리는 승리의 함성은 하늘땅에 차 넘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노동자는 이번 성공은, 우리 당의 병진노선의 정당성과 위력에 대한 일대과시이며, 미제에게 최후멸망을 선언한 특대사변으로 된다.”며, '유일초대국'이라 자처하는 미제의 거만한 면상을 후려갈기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향해 질풍같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위용은 지금 하늘에 닿았고, 지도자들의 노동계급으로서의 우리의 긍지와 자부심은 한없이 솟구치고 있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조국의 존엄을 온 세상에 빛내는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라며, 우리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며 주체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 바로 이것이 그 어떤 광풍 속에서도 드놀지 않는 우리 노동계급의 신념이고 의지긍지 높게 외쳤다.

 

이어 국가핵무력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된 오늘, 우리 공장 안의 모든 종업원들은 자신들이 지닌 시대적 사명감을 더욱 굳게 가다듬으며, 생산돌격전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승리자의 신심 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힘찬 진군에 발을 맞추어,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 들고 국산화, 주체화된 승강기설비생산에 박차를 가해, 올해 인민경제계획수행을 위한 년말전투에서 반드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북은 각계각층의 반향을 전하며 결속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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