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과학기술과 화성-15호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2/05 [09: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화성-14형

 

▲ 육중한 미사일을 순식간에 창공높이 쏘아올린 화성-15형의 쌍발 로켓엔진이 힘차게 화염을 내뿜으며 대지를 박차고 있다.

 

▲  북미평화협정

조명록 - 올브라이트 워싱턴 회동   © 정설교 화백

 

▲ 조명록- 클린턴, 백악관의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에  이어 클린턴의 방북이 약속되어 있었다. © 정설교 화백

 

▲  당시 북미평화협정을 추진을 위해 북미관계개선과 6.15 공동선언에 의하여  통일은 눈앞에 있었다. 당시 강경화 외무부장관은 통역에 불과했다. 출처 - 임동원 피스 메이커 © 정설교 화백

 

▲대기권이란 지상 1000Km다. 하지만 통상 공기가 밀집된 100Km 말한다. 북한의 화성 15호는 고도 4500Km로 대기권을 벗어나 4배 이상의 고도를 비행한 것이다.    © 정설교 화백

  

▲   화성 15호의 위력 

출처-AFP  © 정설교 화백

 

▲   위성과 정찰기의 고도  © 정설교 화백

 

▲   미국은 한반도에서 핵전쟁을 구상한다. 

하지만 이런 구상은 자신들의 본토가 무사할 때만 가능한 것이다. © 정설교 화백

 

미국과 유엔 제재에도

음속의 15~30배

섭씨 7000도의 고열을 견디며

0.0001mm 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은 ICBM <화성 15형>을

자체기술로 만드는 나라, 북한

 

북한의 미사일은 종이로 만들었다던

미국의 미사일 전문가도 

북한 화성-15형은

뉴욕,워싱턴은 물로

지구 전역을 타격권에 두고 있다고 인정하게 되었지만

 

미국의 본토를 어디든 타격할 수 있는 북한에게

미국이 자멸할 전쟁을 선포할 수는 없을 것이며

북한의 핵을 용인할 수 밖에 없는 처지로

 

화성-15형

북한의 과학기술은

기계공업은 물론

국방공업에서도 만들지 못할 무기가 없을 것이며

 

화성-15형으로

세계의 최고의 과학기술정보를 보유했다고 할 수 있어

 

무엇인든지 돈으로 해결해야 되는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에 북 제재를 애원하여도

자본에 움직이는 나라들은

북을 이길 수 없다는 걸

여실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앞으로 *북한의 핵무기가 용인되면

힘에 작동되는 국제사회에서

유엔 상임이사국은

미국, 러시아,중국, 영국, 프랑스 5개국에서

북한<조선>을 포함한  6개국이 될 것이다.

 

 *매체 "지도부, 핵보유국 현실 받아들이는 분위기"

 

"도 그렇게 해야 할 것으로 판단..북핵 저지 가능 시점 지난 것으로 봐"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 일요판 더선데이타임스는 3(현지시간) 중국 전문가와 서방 외교관의 말을 인용, "중국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받아들이고 미국 또한 그렇게 해야만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에 있는 카네기칭화국제정책센터 선임연구원 통차오는 "중국과 미국은 핵 위협에 관해 근본적으로 다른 해석을 하고 있다""이는 핵 위협 대처에 아주 다른 전략이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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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교에게... 메아리 17/12/05 [09:40] 수정 삭제
  .
천상천하
유일무이한
고유대명사이며
온인류가 경외하게될
존엄높은
그이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민들아
존엄높은
조선을
모욕하지말라.....

설교는 언제나 정신차릴런지.....
.
일본은 신만 800만이상을 모시지 그중에 가장높은신있지 111 17/12/05 [10:35] 수정 삭제
  -
메아리 ㅅㅅ 17/12/06 [13:07] 수정 삭제
 
미국님이 북을 찬양신단다
이미 밝혀진 사실이 찬양고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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