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한반도 전쟁은 대재앙 될 것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7/12/05 [09:2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10월 29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유럽도 북의 미사일 사정권에 들었다"며 "나토는 적의 모든 공격에 대해 반격할 능력과 결단력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을 대화에 나설 수 있도록 대북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인터넷>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대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4(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나토의 29개 동맹국은 강력하며, 단합되어 있다"면서 나토는 "탄도미사일과 핵무기를 포함한 어떤 공격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토는 북에 대해 최대 압박을 가할 것이고, 지역 내 동맹국들에 협력하고 믿을 수 있는 억지력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토는 5(현지시간) 브뤼셀에서 회원국 외무장관 회의를 열고 최근 북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북은 4우리민족끼리보도를 통해 지금 남조선의 해상과 공중에서 최대 규모의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가 벌어지고 있다만일 호전광들이 우리()의 영공을 0.001mm라도 침범한다면 무서운 징벌의지로 달아오른 우리 강위력한 타격수단들의 불소나기 맛이 어떤 것인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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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넘들, 북한이 어느 날 갑자기 지네들 잡아먹을까 봐 돌아가며 난리굿이구먼. 죽은 명태 눈 17/12/05 [11:19] 수정 삭제
  밤에 눈도 제대로 감지 못하고 자야 하고 조금만 부스럭거려도 짖어 재껴야 하니 꼴이 말이 아니구먼. 나토 사령관 얼굴이 바짝 골았고 눈알도 흐리멍텅 하네. 남의 나라를 침략할 때는 야수처럼 빛나던 눈빛이 이제 침략을 받으려니 앞이 안 보이겠지?
이런 가증스런 종자가 아직 한반도전쟁 이야기 하는가? 미친새기 17/12/06 [10:38] 수정 삭제
  그런 건 없다. 첫째로 서태평양 전쟁이 될것이고 둘째로 북미주 초토화 전쟁이 될것이고 셋째로 북서유럽 초토화전쟁이 될것이며 넷째로 중동의 악마의 개종자 이스라엘을 흔적도 없이 없애버리는 전쟁이며 이 전쟁에 적극 소극적으로 협조한 아시아의 두나라를 완전히 소멸시키는 전쟁이 될것이다. 애석하게도 이 전쟁은 이미 시작됐고 다시 뒤로 돌릴 수가 없다. 이 모든 것은 싸움의 한편인 조선민족이 선택한 것이 아니고 유태인 개종자들이 선택했다. 지금 평양에 보낸 네들의 똘마니 호주머니에 든 제안이 실패하면 그뒤론 다시는 네들의 도피구는 없다.. 이것이 최후의 기회다. 내가 이미 네들에게 야그했듯이 난 아주 간결한 정리,해결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그리고 그 해결방법을 아주 싫어하시는 높으신 분에게 아무리 고민해도 다른 방법이 없다고 십년가까이 설득해서 그 재가를 이미 얻었다고 야그했다. 하늘에서 내려보는 사람보다 땅에서 직접 헤매며 터득한 내 체험의 이치가 더 옳다고 난 생각하고 그걸 높으신 분은 받아 들였다. 안그러면 난 땅에서 더이상 고생하기 싫으니까.. 니기미 내가 좃빤다고 이 고생하겠냐고.. 이런 개새기들 하나 처리할 주먹행사권 없으면서 무슨 하늘이니개좃이니 하는 존재의 시다바리 하고 싶겠냐? 네 같으면.. 난 그런 짓거리 절대 안한다. 눈앞에 개종자 있으면 바로 죽여야 내존재가치를 실감하는 개같은 존재라서 그렇다..^^^ 좀 좃같은 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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