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평화 이사회 조선 지지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5 [14: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이정섭 기자

 

 

세계평화 집행이사회가 조선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지지와 연대성을 표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하노이에서 11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세계평화 이사회 집행 이사회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이사회는 이 같은 조선지지 의사를 표했다고 전했다.

 

통신사 보도는 회의에서 연설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연대성을 보냈다.‘고 밝혔다.

 

보도는 세계평화 이사회 위원장 쏘꼬호 고메스는 제국주의의 침략위협에 맞서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 수 없는 정당한 권리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며 조선의 통일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한 사실을 강조했다.

 

, “총서기 아타나시오스 파필리스는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조선을 완전괴멸 시키겠다고 폭언한데 이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과 새로운 제재소동을 또다시 벌려놓은 사실을 폭로하고 세계평화 이사회는 조선인민에게 고통을 주고 정세를 악화시키는 행위들을 단호히 배격한다, 대조선 제재결의 채택에 손을 든 유엔안전보장 이사회 성원국들은 수치를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보도는 끝으로 회의에서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결의가 채택 되었다.”고 기사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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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이사회라? 50평생 한번도 못들은 단체네.. 잘해라 17/12/06 [10:56] 수정 삭제
  야튼 지금부터 잘해라 그래야 네들이 사는 길이 있다. 특히 베트남 종자들은 심사숙고해야 한다. 난 배신자 배은 망덕한 무리들을 아주 싫어해!!! 지금이 어떤 국면인지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양식을 가진 자라면 내말을 잘 알아들을 것이다. 내가 말하는 인류상생주의에 기초한 상생공동체의 전면적인 이치를 깨닫지는 못해도 그것이 좋은 물건이지 나쁜 물건은 아닐 것이라는 초보적인 인식만 있다면 그리 하는게 사는데 유리하다. 죽는데는 불리하고.. 난 이미 최후 경고를 날렸고 두번다시 네들을 되돌아 보지 않을 것이다. 배신자에겐 죽음을 충신에게는 영원한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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