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 핵전쟁 도발은 죽음뿐’ 경고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5 [15: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은 한.미 연합 공중 훈련을 지적하며 미국의 핵전쟁 도발은 죽음뿐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 이정섭 기자

    

 

조선은 미국에 핵전쟁 도발로 차례질 것은 죽음뿐이라고 강력 경고해 나섰다.

 

조선로도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해설을 통해, 한.미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을 거론하며, 핵 전략 자산들을 배치했다며 이같이 경고했다.

 

로동신문 해설은 미국이 괴뢰들과 남조선지역상공에서 4일부터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을 감행하고 있다.”“8일까지 벌어지는 이번 훈련에 12000여 명의 미군병력과 8개 군사기지에서 발진한 F22랩터, F35A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230여 대의 전투기가 투입되고 있다. 미국은 일본 오끼나와 가데나 공군기지에 배치 되어있는 F22랩터 스텔스전투기들이 동시에 조선반도에 전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훈련이 태평양지역에서 미 공군의 위력과시로 된다고 내놓고 떠벌이고 있다. 외신들은 연합공중훈련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평하였다.”고 훈련 규모에 대해 소상히 밝혔다.

 

신문 해설은 미국은 초강도 군사적 압박을 가하여 우리 국가의 핵 무력 강화를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얼마 전에도 미 호전세력은 역사상 처음으로 조선반도주변에 핵 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 시어도 루즈벨트호, 니미쯔호를 동시에 투입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광란적인 전쟁연습을 벌렸다. 호전광들은 두 개의 항공모함전단을 대기상태에 두고 벌린 이 전쟁연습이, 그 누구에 대한 최대의 군사적 압박이니, 가장 강력한 경고메쎄지니 하고 허세를 부렸다.”고 전했다.

 

해설은 우리 국가의 핵 무력완성에서 미국의 최후종말을 내다본 트럼프패거리들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는 데서 출로를 찾으려 하고 있다.”정신병자이며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가 집권한 후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기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고 단죄했다.

 

, “트럼프의 광언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넣었다.”미국은 전쟁연습을 벌이는 척 하다가 불의에 선제공격을 감행하는 것은 침략자들이 흔히 쓰는 상투적 수법이다. 미국이 전쟁연습을 구실로 들이미는 전략자산들은 선제공격을 위한 작전장비들이다. 그것들이 쓸어드는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긴장이 격화되고 나중에는 군사적 침공과 유혈적인 사태가 빚어지곤 하였다.”고 미국의 행태에 대한 의구심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미국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선제공격기능을 갖춘 전쟁 장비들을 자주 집결시키고 핵전쟁연습소동을 최대 규모로 연속 벌여놓는 것은, 우리를 힘으로 어째보려는 그들의 호전적 기도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심각성을 부각했다.

 

아울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장본인, 침략자로서의 미제의 흉악한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났다.”미국이 폭제의 힘으로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지만 우리는 그에 절대로 놀라지 않는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특히 우리 국가는 미국본토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초대형 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또 하나의 신형 대륙간탄도 로켓무기체계를 보유하였다. 이로써 우리는 제국주의의 침략과 핵위협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사는 끝으로 미국은 세계적인 로켓강국, 핵 강국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똑바로 보고 분별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무모한 군사적 망동질로 차례질 것은 죽음뿐이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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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하건대 조선은 공개하지 않은 강력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선각자 17/12/05 [17:44] 수정 삭제
  그렇지 않고서야 미국과 그 충견들이 벌리고 있는 어마무쌍한 현실적인 겁박을 대담무쌍하게 맞받아 칠 수 있겠는가? 조선은 미국을 개꽃으로 파리 잡는 일처럼 쉽게 처라할 수 있지만 함께 사라져야할 죄없는 민중들 때문에 고만하고 있으리라고 판단된다 하지만 111번 죽어도 모자라는 놈들도 있으니깐 대의를 위하여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소대가리 같은 넘들에게 강력하고 치명적인 한방을 터트려야 할 시점이 왔다고 본다 가능하다면 강력한 고통과 초유의 쾌감을 동시에 느끼면서 사라지게 한다면 살만큼 산 도람통도 불만은 없을 것이다
똥개야 묻자 17/12/05 [19:30] 수정 삭제
  똥개야 묻자, 너는 대가리에 무슨 똥이 들어찼기에 맨날 헛소릴 쥐여치며 밥축을 내냐?
넌 111번 뒤졌다 깨나도 네 개소리가 참말로 될리없은즉 차라리 치구상에서 없어져라. 빈다.
오타 바람 17/12/05 [19:35] 수정 삭제
  핵 전략 자산드을 배치했다며 이 같이 경고했다. 자산드을...........오타  
북한없어지면 남한도 물론 없어지며 미국도 지구상에서 없어지겠지, 까마귀소리 17/12/05 [21:17] 수정 삭제
  핵보유국, 미 전역 타격할수 있는 핵 장착 미사일 보유한 나라와 미국이 전쟁을 한다, 미치지 않거서는 할수 없는일, 미국은 북한에 대해 아무것도 할수 있는 일이 없으니 지금 끙끙 x 싸 지르며 미쳐 발광하고 있지, 조선을 무력으로 까지는 못하겠지, 그렇다고 미국이 조선에 할수 있는일은 아무것도 없으니 미국은 정신나가겠지, 조그마한 조선이 감히 나한데 도전을 해, 미국은 지금 미쳐 환장하여 230여대의 최신예 비행기를 들이밀고 훈련하며 스트레스 푸는 중이면서도 정신나가 미쳐 지랄하고 자빠졌지, 남한의 보수 사대매국노들은 그것이 좋아 박수치면서도 깨갱소리 한번 못내면서 쥐죽은듯이 바짝 업드려서 김정은이가 빨리 죽었으면, 북한이 붕괴했으면, 중국이 북한을 어찌해 주었으면 하고 사기 모략질이나 하고 지랄맞은 영상이나 만들어 유트브에 올리고 지랄 발광하고 있는것이 참으로 과간이지, 나라가 사대매국을 하면 나라가 망하고 자주적 입장 견지하면 흥한다, 간단한 순리를 아직도 깨닫지 못한 사대매국노들에 의해 우리 민족은 대재앙 앞에 서 있으니 국민들만이라도 이제는 제도와 사상, 종교와 신앙에 관계없이 형제를 이해하고 있는그대로 편견없이 보아야 하지 않을가, 그래야 형제를 부정하는 패륜을 저지르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싸움에는 말이 필요없다 씰데없는 헛경고 17/12/06 [10:27] 수정 삭제
  준비가 끝났으면 바로 시작한다. 그것이 싸움의 시종이다. 싸움의 결말의 호불호는 하늘이 정하는 것이니 너무 많은 대가리 미리 굴릴 필요없다. 준비하라.
미국에 핵미사일을 쏘지도 못하면서 협박하기는 111 17/12/06 [14: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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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쏘고 미국에 협박하는 북한색휘들이지

일본에 쏜 미사일로 미국에 도달 할거라고 발표하는 한국이나 미전문가라는

색휘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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