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제재 만능론을 무용론으로’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10: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은 미국의 제재 만능론을 저재 무용론으로 만들었다며 미국이 올바른 정책적 판단을 하라고 촉구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조선이 미국과 일부 국가들의 대조선 제재에 나서고 있음을 거론하며 결코 이 같은 행위가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며 조선은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의 제재 만능론을 제재 무용론으로 만들었다고 일격을 가했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6일 보도를 통해 사상최대의 제재와 압박에도 끄떡없이 더욱 급속도로 고도화되고 있는 우리 공화국의 핵 억제력에 기절초풍한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 속에서 그 어떤 대북제재도 북핵페기를 실현할 수 없다는 제재무용론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매체는 미국회의 온건파들은 물론 대조선강경파로 알려진 보수적 인물들도 제재가 우리가 바라던 대로 통하지 않고 있음이 명백해졌다. 북은 유엔의 제재나 백악관에서 나오는 강한 언급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하면서 제재와 압박이 효과가 없음을 인정하고 있다. 미국의 전직 고위관리들도 트럼프행정부가 북핵문제를 제재와 압박으로 풀려고 하지만 20여 년간의 조미핵 대결 역사를 돌이켜보면 그것이 도저히 먹혀들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하면서 그 어떤 강도 높은 제재로도 조선을 절대로 굴복시킬 수 없다고 실토했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결코 우연한 소리가 아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지난 수십년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방면에 걸쳐 제재와 압박소동에 끊임없이 매달려왔다. 백악관의 주인들은 바뀌었어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변함이 없었고 날이 갈수록 횡포해지기만 하였다.”고 비난했다.

 

, “전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북 핵 포기를 위한 전략적 인내 정책이라는 것을 내들고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살의 포위망을 조이면서 피눈이 되어 날뛰었고 늙다리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사상최악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고안해내고 집권초기부터 우리에 대한 초강도제재 놀음에 광분해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하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라며 미국의 제재압박소동이 강화되면 될수록 공화국의 정치군사적 위력은 급속히 강화되었으며 오늘날 주체조선의 전략적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올해에만 해도 우리 공화국은 3. 18혁명과 7. 4혁명, 7. 28의 기적적 승리와 대륙간 탄도 로켓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이어 새 형의 대륙간 탄도 로켓 화성-15형의 승전포성으로 국가 핵 무력완성의 역사적대업을 실현하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이 수십년세월 북 핵 페기를 실현하겠다고 허세를 부리며 우리에 대한 제재에 피눈이 되여 날뛰었지만 그것은 오히려 우리를 자위적 핵 억제력강화의 길로 더욱 떠밀었다.

 

지금에 와서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은 물론 미 본토까지도 우리의 타격권 안에 확고히 들어있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결국 미국 내에서 그 어떤 강도 높은 제재로도 조선을 절대로 굴복시킬 수 없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울려 나오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서방언론들과 영국 국제전략 문제 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권위 있는 연구기관 전문가들도 미국이 주도하는 반공화국제재소동과 관련하여 대조선 제재는 효과를 거둘 수 없다고 주장한 사실을 상기 시켰다.

 

보도는 전문가들은 조선은 국제적인 제재에 아예 신경 쓰지 않는다. 놀라운 것은 자기 정권에 대한 조선인민의 사랑과 열정이다. 조선은 경제제재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주민들의 열화 같은 지지로 이를 극복하고 있다.”고 평한 사실을 실었다.

 

보도는 계속해 려명 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 스키장, 세포지구 축산기지 등 만리마 시대의 대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재와 원료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 경공업공장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공장, 기업소, 농촌과 어촌들에서는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 있게 추동하고 있다.”고 목소리응 높였다.

 

계속된 보도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단천 발전소건설과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투쟁을 비롯하여 이 땅에서 줄기차게 창조되고 있는 자랑찬 영웅 신화들은 그 어떤 제재도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한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 “얼마전 우리 노동계급이 자기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새형의 자동차와 트렉터들은 단순한 윤전기재가 아니라 적대세력들의 봉쇄의 쇠사슬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경제 강국 건설의 지름길을 힘차게 열어 제끼는 자력자강의 철마이며 압록강 타이어공장에서 생산되는 각종 다이야들, 특히 5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생산한 새형의 대형 타이어들은 자립적 민족경제의 우월성을 보여준 산 증거로 된다.”고 당당함을 보였다.

 

기사는 장쾌한 이 현실은 적대세력들이 떠들어대는 고강도제재니, 최대의 압박이니 하는 것이 조선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으며 반공화국제재의 광풍이 사나와질수록 그것은 핵무기보다 더 강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위력을 더욱 백배해줄 뿐이라는 것을 세계 앞에 명백히 말해주고 있다.”고 자신했다.

 

끝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사상유례없는 극악한 제재를 받는 속에서도 날로 강대해지는 공화국의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 어찌하여 제재만능론이 사회주의조선에서만은 제재무용론으로 되는지 그에 대해 숙고해보아야 하며 그에 따라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핵전쟁에 이기기 위해선 반드시 핵융합기술이 필요하다 무식이 17/12/06 [12:41] 수정 삭제
  상온에서 수소와 붕소가 융합하여 탄소로될 때 핵융합에너지(60%)를 내고 또 탄소가 3개의 A-립자로 분열할 때 핵분열에너지(40%)를 낸다면 이 에너지총량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절대에너지를 칭한다 할 것이다. 즉 상온에서 핵융합을 무기로 쓰면 완전히 세계제패란 말이다.....10여 년 전의 글 중에서.....
각국정부에 -협조요청으로 움직이는 자가 하는자 이기에 111 17/12/06 [18:25] 수정 삭제
  --------------------------------
서열이 세계지배자(world-ruler)급이지

북한 제재에 참여하는국가들이 늘어나지


일본외무성에서 돈 받아간 국가들은 북한제재에 참여하게 되어잇다
예외는

거짓말로 일본에서 돈뜯어낼려는 국가 들중에
북한지원할려고 안간힘을 하지

대표적으로 한국
일본 들쥐는 모조리 태워서 지게차로 밀어 태평양에 버려야 111은 구더기 밥 17/12/06 [20:40] 수정 삭제
  일본 들쥐 대가리가 고양이에 씹혀 회까닥 돌아 낡은 필름이 돌고 또 돈다.

*********************************************************************************
각국정부에 -협조요청으로 움직이는 자가 하는자 이기에 111 17/12/06 [18:25]
서열이 세계지배자(world-ruler)급이지 북한 제재에 참여하는국가들이 늘어나지 일본외무성에서 돈 받아간 국가들은 북한제재에 참여하게 되어잇다 예외는 거짓말로 일본에서 돈뜯어낼려는 국가 들중에 북한지원할려고 안간힘을 하지 대표적으로 한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