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너, 대북 선제공격에 앞서 모든 외교 수단 사용해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16: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의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코리 가드너 의원이 ‘북의 핵무기 보유 자체가 미국에 대한 임박한 위협’이라고 말했다.

 

6일, 미국의소리(VOA)는 가드너 의원이 의회 동의 없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선제공격을 가능하게 하는 ‘임박한 위협’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보도했다. 

 

가드너 의원은 “북의 핵무기와 운반수단 개발 모두 미국에 대한 임박한 위협이며, 둘 다 미국 국가 안보에 대단히 심각한 우려”라고 강조했다.

 

가드너 의원은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 가능성에 대해서는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지만, 다른 옵션을 고려하기 전에 반드시 외교적, 경제적 수단을 모두 사용하고 활용해야 한다.”며 최근 미 당국자들이 대북 선제공격을 언급하는 것에 경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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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에 환장하고 미쳐 정신이상생긴 미국인들의 애처로운 비명소리, 까마귀소리 17/12/06 [17:07] 수정 삭제
  세계 국제 관계에서의 절대적인 패권 권력을 가지고 있던 미국의 신화가 산산 쪼각나는 오늘의 현실을 직감한 미국의 한다하는 정치인들의 애처럽고 가련한 비명소리가 지구의 우주공간으로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 단군민족이 약소국가로 주변 대국들에게 머리 조아리고 조공바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려웠던 시기, 자기의 성과 이름마저도 빼앗기고 일본놈들의 성과 이름으로 바꾸어야 했고 나어린 아가씨들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려가서 성폭행을 당하여도 하소연 한번 할수 없었던 일제 식민지 시절, 미군의 탱크 무한계도에 깔려 죽어도 살인자들을 우리의 법정에 세울수 없는 오늘, 그래도 우리 민족은 일어났습니다, 감히 이제는 어떠한 대국들도 우리민족을 약소민족으로 볼수 없는 엄현한 핵보유한 민족이 되였습니다, 하여 미국이 환장하여 미쳐 버리는것이며 미친놈 지랄부리듯 항공모함이나 핵 폭격기, 핵 잠수함 따위로 허세를 부리면서 북한에 의한 선제 타격에 겁을 먹고 그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를 군사훈련이라는 불장난으로 플려고 하니 이 또한 가만히 두고 보아야 할 것은 아니지 않을가 하는 생각입니다,
진짜 선지자 tjswlwk 17/12/06 [19:28] 수정 삭제
  개벽예감!!! 한호석박사의 예견이 서서히 맞아가는 느낌이다.
썩을놈 kjvg 17/12/06 [20:32] 수정 삭제
  미국이 뒈지고 싶냐
개짖는 소리 그만하고 미친 17/12/06 [21:55] 수정 삭제
  선제공격 자신있음 해보든가! 자꾸 이런말들 반복하는것 보단 이젠 위협 그만하고 보여주길 바란다. 그래야 누가 진정한 강자인지 알수있겠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놈들은 어여사라져야!
헛소리 그만 하고 그냥 제발 선제공격 좀 해 주라 111은 구더기 밥 17/12/07 [16:52] 수정 삭제
  그날부터 싸그리 뒈지는 날까지 지옥이 연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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