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유럽연합 강력 지지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17: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은 유럽연합(EU)을 강력하게 지진한다고 밝혔다.  ©자주시보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은 유럽연합(EU)을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연합 외무장관들과의 회담에 앞서 페데리카 모게르니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틸러슨 장관은 "미국과 유럽연합의 협력은 상호 가치, 안보와 번영을 위한 공동 목표에 기반한다"면서 "양측의 이같은 약속은 굳건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번 방문은 유럽 동맹국에 대한 미국의 굳건한 방위공약을 확인하고, 공통의 안보 목표를 위해 유럽 동맹국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틸러슨 장관은 이날 모게리니 대표와 이란 핵 합의, 북 핵 문제, 대테러 협력 등을 논의했다.

 

앞서 유럽연합은 북의 지난 11월 29일 ‘화성-15’형 시험발사와 관련해 성명을 통해 “북의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가 결정한 북의 국제적 의무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위반”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에 대해 핵무기와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의 완전폐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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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끄러 ㅋㅋㅋ 17/12/06 [18:31] 수정 삭제
  개 자슥아!
비명 tjswlwk 17/12/06 [19:25] 수정 삭제
  고립되어가는 미국의 외마디 비명소리 같다.
이젠 양키가 할수있는것은 개짖는소리 흉내내근것 밖엔 없다. 1 17/12/06 [20:41] 수정 삭제
  양키야 너들것 먼저 완전 검증 가능하게 폐기하고 짖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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