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외무성 부상- UN 사무차장 회담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20: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의 박명국 외무성 부상이 유엔 사무차장과 회담했다.     ©이정섭 기자

 

박명국 조선 외무성 부상과 제프리 휄트맨 유엔 사무차장 사이의 회담이 6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사가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회담에서는 조선과 유엔사무국 사이의 협력과 조선에 대한 유엔기구들의 협조 등 호상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었다고 짧게 보도했다.

 

한편 조,미 대결전이 첨예하게 부딪치고 있는 상황에서, 유엔이 어떤 결과를 내올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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