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의원, 집권 전반기에 정상회담 추진해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15: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7, 이해찬 의원이 가능하다면 집권 전반기에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해찬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 행사위원회가 개최한 한반도 정세전망과 우리의 대응전략학술회의 기조연설문에서 두 번의 남북정상회담 경험으로 미루어 봤을 때, 집권 후반기에 정상회담을 하면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집권 전반기에 정상회담을 추진할 것을 주장했다.

 

그리고 특히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에 정상회담을 하는 것이 의미가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남북 간 대화채널을 복구하고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북의 대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다가오는 평창올림픽에 북 참가를 요청하는 대북특사를 파견해 돌파구를 열자는 것, 올림픽 기간과 겹치는 설 명절에 인도적 차원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추진하는 하는 방법을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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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련희씨와 종업원 12명 보내지 않을꺼면 ㅋㅋㅋ 17/12/07 [15:39] 수정 삭제
  인권같은 개소리 집어쳐라. 역겹다.쓰레기들아!
일방적 편의주의적 발상 이산가족 재회 희망 바그네 17/12/07 [16:54] 수정 삭제
  인위적으로 생성되는 신규 이산가족을 해결도 못하면서 이산가족 재회를 희망하니 참 염치도 좋다. 나는 미처 몰랐네여 문 통령이 이랗게 이율배반적 인물인지~ 료즘 인기놀이 허수에 정신나간것 같습니다. 자신민 통령 자리 끝내고 내려오면 된다는 속마음에 행동이 보이네요
신용이 없는데 북한이 믿어줄까? 지키는 약속 17/12/07 [17:18] 수정 삭제
  남한은 북한한테 신용을 ?어서 북한에서 응해줄런지 ?
떡주려던 사람은 떡대신 뺨때리려고 하는데 김치국 챙기려고 선각자 17/12/07 [19:37] 수정 삭제
  하시나? 욱끼고 자빠졌네 소뚜껑안에 삶긴 소대가리가 문어대가리 마중나갈 준비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우리 노래나 하나 부르자.. 마이 우울하다.. 해찬아 정신차리자 17/12/07 [21:12] 수정 삭제
  애국의 노래 식민지 조국의 품안에 태어나 이 땅에 발딛고 하루를 살아도 민족을 위해 이 목숨 할 일 있다면 미국넘 몰아내는 그것이어라. 아아 위대한 해방의 길에 이름없이 쓰러져간 전사를 따라 나로부터 일어나 투쟁하리라 반미구국투쟁 만세! 찢겨진 내조국의 아픔을 딛고 이제는 소리높여 노래 부르자. 통일은 우리의 소원일 수만은 없다 오로지 통일만이 살 길 이어라. 이 몸 갈갈이 찢겨짐으로 갈라진 내 조국 하나된다면 자랑스럽게 나아가 부서지리라 조국통일투쟁 만세! 우리의 후손들이 태어난 후에 전설처럼 우리를 이야기하리라. 그때는 찢겨 피묻은 깃발이 남아 해방의 강산위에 나부끼리라. 아아 오늘도 우리는 간다 선배들의 핏자욱 서린 이 길을 노래부르며 서로를 일으키면서 애국의 한길을 간다. 노랫말/곡 윤민석 선생
빨리보내라 tjswlwk 17/12/07 [22:36] 수정 삭제
  국정원이 데려온 북측여인들을 적절절차 거쳐 빨리보내라. 이문제는 앞으로 남북관계에 치명적 흠을 남길것이다. 두고두고 큰 실수로 남을것임. 빨리 잘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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