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과학기술성과로 혁신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16: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이정섭 기자

 

북의 고난의 행군 시기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전력 부족 현상이었다. 특히 보수 언론들은 북의 전력 부족의 원인을 제대로 논하지 않고 오직 북의 지도자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도했다.

 

보수 언론과 단체. 정치인들은 지금도 곧잘 북의 에너지난을 말하며 불 꺼진 마을을 입에 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북이 전력난을 겪으면서도 위험한 핵발전을 하지 않고 수력 에너지와 자연 에너지를 적극 이용하고 있는 사실은 간과하고 있다. 즉 풍력과 수력, 지열 발전 나아가 2년 전 미국 동포 신문이 보도해 화제가 되었던 핵융합 상용화 성공으로 핵융합 발전소 건설 등은 대화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다.

 

특히 초절전 생산설비나 시설 등은 주의조차 기울이지 않는다. 하지만 북은 전력난을 겪으면서도 환경을 보호하는 정책에 힘을 기울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북 매체들은 절전용 설비나 시설, 소비품, 생산시설을 자주 소개한다.

 

소개 중에는 생산현장을 개건하거나 전력계를 개발하여 전기를 몇십%에서 수배에 이르는 절전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주 소개한다. 이는 전기 절약은 물론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적 의미가 커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아리랑협회 기관지 '메아리'는 7일 "최근 평양전기기구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들이 가치 있는 과학기술성과로 생산을 힘 있게 추동해나가고 있다."며 관련 기사를 내 보냈다.

 

'메아리'는 공장의 일꾼들은 자체의 기술개발 역량이 튼튼히 꾸려진 데 맞게 기술혁신계획을 단계별로 현실성 있게 세우고 전투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 들었다.”기술자, 기능공들은 서로의 창조적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부하변동에 따라 역율을 자동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자동 역율 보상반을 개발 생산하여 전력계통에서 많은 전기를 절약할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강행교류접촉기를 자체로 만들어 선반과 유압프레스를 비롯한 설비들에 도입하여 많은 전기를 절약하고 교류접촉기의 수명을 늘였다.”면서 지금 평양전기기구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들의 드높은 혁명적 열의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여러 가지 정전축전기생산에서는 좋은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루빨리 남북 관계 정상화로 전력부분에서도 교류가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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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한방에 불모의 땅으로 변하고 말것이다, 까마귀소리 17/12/07 [18:39] 수정 삭제
  보수라고 자칭하는 사대매국노 들은 원전 마피아다, 그들은 이나라의 앞날, 우리 후대들이 살아가야 할 이땅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그들은 돈만 벌어 가지고 살기 좋은 나라로 달아나면 그만이니까, 원전은 건설과 발전을 시작할때까지의 돈보다 원전 페기하는데 드는돈과 시일의 엄청길다, 그것뿐이 아니다, 현정세에 대처해서도 원전은 백해 무익한것이다, 보수 사대매국노들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하여 일격에 초토화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정작 전쟁나는것을 엄청 무서워하고 있다, 전쟁은 누가 누구를 이기는가 지는가에 달린것이 아니라 이땅,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 자손들이 대대손손 살아야 할 이 땅이 불모의 땅으로 될수 있다는 확율이 높은 것이기 때문이다, 북, 미의 한판승부 전쟁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적인것이라고 말해 왔다, 정말로 전쟁이 난다면 북한의 핵보다도 남한에 현존하는 원전 24기가 더 위험한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북한을 제압하고 이긴다고 해도 그렇지 않으면 북한이 미국을 제압하여 이긴다고해도, 그 누가 이기고 패한다고 해도 남한의 원전 24기는 원상그대로 보전될수 없기 때문이다, 북한이 패망하여 나라가 없어진자고 한다면 마지막카드가 원전 폭파로 한판으로 제압하는 것이므로 원전 24기 즉 원자폭탄 24개를 맞은 남한이 어떻게 될가, 아니면 미국이 패망하여 이땅에서 ?겨나게 된다면 북한 정권에 남한에 있는 원전 24기를 원상보전하여 넘겨 줄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바보는 없을것이다, 미국이 패망하여 ?겨날때 원전 24기를 폭격한다면 원자 폭탄 24개를 맞게될것이며 그보다도 더 위험한것은 남한의 원전 마피아들이 어떤짖을 할지 그 누구도 담보할수 없기때문이다, 북한에 대한 악의에 찬 이들 원전 마피아가 북한정권 잘살라고가 아니라 ?겨 다른나라로 달아나는 신세가 된다면 아에 폭파해 버리고 달아날 확율이 북한이나 미국의 폭격보다 더 높은 것이기 때문이다, 원전은 원전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국민들을 속여 제 배만 채우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대매국노들이 작당하고 벌리는 나라의 파괴책동이 아닌가 의심해 보지 않을수 없는 상황이다, 북한의 핵이 무서운것이 아니라 남한에 있는 핵이 더 무섭지 않을가 생각한다, 주변 핵 강대국들로 들러 쌓여 있는 우리나라는 북한의 핵 보유는 우리 민족의 번영과 자주적 독립국가로 만들어 줄것이며 그 어떤나라도 어제날처럼 약소국으로 보지 못할것이며 동북아 는 물론 세계 정치정세를 우리 민족이 선도해 나갈 위치에 서게 하지 않을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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