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적기들 산산 조각 낼 전투태세”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2/08 [17: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이정섭 기자

 

 

조선이 한.미 연합 공중훈련을 겨냥한 듯한 기사를 내 보내 주목을 끈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 오늘'은 8비행사들은 어떤 복잡한 기상조건에서도 적과 싸울 수 있게 튼튼히 준비하여야 합니다.”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어록으로 기사를 시작했다.

 

'조선의 오늘'은 김정은 위원장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지닌 우리의 전투비행사들, 하늘의 불사조들은 조국의 영공을 철벽으로 지켜갈 불타는 의지를 안고, 훈련장마다에서 멸적의 폭음을 높이 울려가고 있다.”며 지난 시기 공중훈련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지난해 12월 훈련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야간에 '길영조 영웅 추격기 연대'에 불의에 명령을 하달하고 현지에서 전투능력을 직접 판정 검열하였다 면서 훈련명령을 받은 우리의 용맹한 은빛 매들은 땅을 구르는 천둥소리와 함께 시뻘건 불줄기를 뿜으며 대지를 박차고 연속 날아올라 순식간에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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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영상표시장치에 현시되는 추격기들의 비행항로를 보던 김 위원장은 어둠 속에서 추격기들이 정확히 날고 있는가를 손금 보듯 볼 수 있다고, 전투비행사들이 비행체제 유지를 잘한다고, 비행지휘의 과학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다고 기뻐한 사실을 실었다.

 

그러면서 이어 추격기들이 순차적으로 목표상공에 도달하였다. 돌아올 연유 대신 폭탄을 만적재하고 구름 속 천리, 불길 속 만리라도 뚫고 나가, 침략자들의 본거지를 말끔히 소탕해버릴 일당백 불사조들의 천백 배 복수심이 만장약된 은빛매들에서 폭탄들이 연속 투하되고, 목표섬에서는 화광이 충천하였으며 우레 같은 폭음이 천지를 진감하였다.”고 훈련장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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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위원장은 목표들을 점 타격하는 장쾌한 광경이 표시되는 영상표시장치를 보면서 명중이라고, 야간이 아니라 대낮에 진행하는 훈련을 보는 것만 같다고, 정말 통쾌하다고 호탕하게 웃으며 박수를 크게 치면서 전투 비행사들의 훈련을 볼 때마다 늘 강조하는 것이지만, 조국의 영공방위는 날씨와 시간을 보아가며 하는 것이 아니며, 현대전은 가장 극악한 조건 속에서 진행되는 것만큼, 오늘과 같은 훈련을 계속 진행하여 전투비행사들을 그 어떤 불리한 정황 속에서도 맡겨진 공중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유능한 전투비행사, 만능비행사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는 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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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같은 날 김정은 위원쟝은 어려운 야간습격전투 비행훈련을 불의에 진행하였는데 믿음직한 우리 당의 하늘초병들은 언제든지 명령만 내리면 출격할 수 있게 준비 되어 있다는 것을 과시하였다고,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육탄자폭정신을 지닌 하늘의 결사대들이 있기에 조국의 하늘은 언제나 맑고 푸를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고 알렸다.

 

아울러 “‘명령만 내리면 출격할 수 있게! 이것은 우리 항공군안의 전체 전투비행사들이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구현하고 있는 고귀한 지침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6월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7을 지도한 김정은 위원장은, 지휘관들은 물론 비행회수와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 젊은 비행사들이 최우수 전투비행사들과 비행술을 겨루고 있는데 비행기를 잘 탄다고, 그들 속에 처녀비행사들도 있는데 정말 용타고 하면서, 전세대 전투비행사들처럼 불굴의 정신력과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하고 있는 새 세대 전투비행사들이 있기에, 항공군의 승리의 전통은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한 사실을 상기했다.

 

기사는 끝으로 지금 우리 항공군 안의 전체 전투비행사들은 미제와 남조선 괴뢰 호전광들이 벌여놓은 역대 최대규모의 연합공중훈련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일단 출격명령이 내리면 대지를 박차고 번개같이 날아올라, 기술적 우세를 뽐내는 적기들을 모조리 산산 조각 내버릴 만단의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조선의 오늘' 보도는 한.미 연합공중 훈련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미 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는 지난 4일 시작해 오늘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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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7/12/08 [18:38]
북한은 고작 기관총이지

기관총외에
전투기 에아래 부분에 보면 폭탄 달고 양날개 밑에 미사일을 장착하고 다니잖니

저런 북한전투기가 갈수잇는곳은 한국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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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 북한이 공격할수잇는 한국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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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나 미국이나 미사일뿐이지 ㅋㅋ 수정 삭제
그래 17/12/08 [19:29]
꼬챙이 세개야, 늬 참 잘났다. 남이 모르는걸 세상에서 제일 먼저 아는듯 하네, 머저리야, 지금 미사일 장착하지 않은 전투기 봤니? 영상에서 화광이 충천하는 게 그래 기관총 탄알이 폭발시킨거냐? 그럼 기관총알이 미사일과 맞먹는 파괴력을 가진다는 뜻인데, 머절아, 너는 남을 폄훼할 똥궁리만 하다보니 결국 역설을 모르는구나. 너 그래 안된다는거야, 인간쓰레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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