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동들의 조선학교 탄압 천백 배로 결산할 것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12/14 [18: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9월 27일 도쿄 재판장에서 일본 반동 판사들은 일본학교처럼 조선학교에 대해 보조금 지급을 요구한 재일조선인학생들의 청구 소송을 기각하고 그 재판비용까지 조선학교 학생들에게 떠넘기는 파렴치한 판결을 단 10초만에 발표하고 서둘러 뺑소니를 쳤다.

 

이를 단죄 규탄하는 동영상을 북 중앙텔레비젼에서 제작하여 보도하였는데 그 내용이 한국의 모 방송 사이트에 소개되었다. 

 

▲ 일본 반동 재판부의 판결에 격렬하게 항의하는 조선학교 학생들 

 

북은 방송에서 일본인들과 똑같이 세금을 내는 재일본조선인들에게 교육보조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무지막지한 차별이며 탄압이라고 단죄 규탄하고 아이들의 교육마저 그 무슨 정치적 흥정물로 여기는 일본반동들에 대해 기어이 천백 배의 결산을 하고야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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