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5차 당세포위원장 대회 참가자들 평양 도착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2/20 [16: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조선노동당 5차 세포위원장 대회에 참가할 사람들이 평양에 도착했다.

 

20일 통일뉴스는 ‘조선노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참가자들이 19일 평양에 도착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대회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과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영생홀, 훈장보존실과 승용차와 전동차, 배, 열차 보존실 등을 돌아보면서 참배했다고 한다.

 

5차 당세포위원장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은 “당 5차 세포위원장 대회를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당세포들이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결정체로 조선노동당 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충정의 전위대오로 억세게 다져나가는데서 획기적 전환의 계기로 빛내여 갈 혁명적 열의에 넘쳐 있다,”고 북은 소개했다. 

 

한편, 지난 14일 북은 노동신문을 통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는 전당에 당 중앙위원회의 유일적 영도를 확고히 실현하는데서 당 세포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중시하고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하며 현 시기 당 세포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하고 지도하기 위하여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소집하기로 하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8차 군수공업대회에 이어 당세포위원장 대회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될지,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이 어떤 말을 할지 주목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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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당세포 대회는 미국과의 한판승부로 결판을 내기 위한 초석 다지기, 까마귀소리 17/12/20 [18:41] 수정 삭제
  북한의 당세포, 사람으로 말하면 모든 장기와 세포를 두고 말하지, 사람에게 있어서 어느 하나의 장기나 세포가 병이 들면 어떻게 되는가는 누구나 잘알것이다, 전쟁전야로 정세의 험악성을 간과할수 없는 북한이기에 당세포를 강화하면 전 국민이 단결 되고 하나의 목소리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지, 북한의 아리랑 대 집단 무용을 보면서 세계가 몸서리 친것도 바로 이런이유이서이지, 북한의 그 조직성과 단결성에 감히 맞설자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북한의 당세포회의와 신년사에 무엇이 담길가, 그 것은 불보듯 뻔한것 아니겠는가, 1,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핵보유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할것이며 그 누구에게도 적대적인 행위를 감행하지 않는 나라에는 핵위협을 가하지 않을것이니 핵보유국으로 인정해라, 2, 미국은 적대시 정책을 버리고 정전협정을 페기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국가 정상외교를 맺으므로 관계 개선과 미국이 주도하에 조작된 모든 경제 제재를 전면 해제해라, 3,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전쟁은 바라지 않지만 평화를 구걸하지는 않을것이다, 미국의 그 어떤 전쟁을 원하든 대답해 줄것이며 어느날, 어느 시간까지 정확한 입장을 밝혀라, 평화냐 아니면 전쟁이냐, 내가 북한이 어떤 입장을 내 놓을가 예원하여 생각해서 써 보았는데 써 놓고 보니 참으로 기가 막히도록 잘 썼다는 생각이 든다, 자주시보를 보시는 분들께서 저의 예원이 적중한지 아니면 틀린것인지 주시하여 보시고 평가를 해 주시면 소인 감사드리겠습니다, 2018년은 미국이 정말로 미치고 환장할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허덕이지 않을가요, 그리고 우리민족의 오랜 숙망 한반도의 통일의 해가 동역하늘가에 솟아 오르고 있으니 우리 민족이 축복 받는 2018년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한 예언 푸른장미 17/12/20 [19:47] 수정 삭제
  까마귀소리님의 예언이 너무 훌륭합니다. 아마 90%는 맞을것 같네요.
참소리 ㅋㅋㅋ 17/12/21 [09:13] 수정 삭제
  아주 정확하네요.
어쩌면 ~ 알아도몰라 17/12/21 [12:12] 수정 삭제
  쳐바르고 마무리하기로 결정하는거아녀 ~ ! 말로해서 될 일이아니기에 ~ 뭐 나뿔거없지 ~ 양키들은쳐바르면 당할수밖에없지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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