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2017년을 돌아보며 위대한 승리의 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2/21 [16: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20일, 노동신문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은 필승불패이다-위대한 대승리의 해 2017년을 돌이켜보며-’라는 장문의 논설을 게재했다.

 

2017년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북이 한 해를 돌아보는 글을 발표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논설은 크게 ‘2017 총평- 무한대한 자강력을 지닌 우리 조국-위대하고 영웅적인 우리 인민- 모든 기적적 승리의 향도자, 조직자’로 구성되었다.

 

먼저 논설은 2017년을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의 첫해이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 의의를 가지는 해”였다고 규정하였다. 

 

이어 “사회주의 승리봉을 향한 우리 당과 인민의 노도와 같은 진군을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반동세력과의 판가리 싸움이 벌어지고 첩첩난관이 가로놓였던 지난 1년간 조국땅 우에서는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들과 자랑찬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이룩”되었다고 돌아보면서 사상최악의 시련 속에서 자력자강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만천하에 과시되고 정치사상적, 물질적 힘은 천백배로 강해졌다. 우리 당과 인민은 마침내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결승주로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었다.“고 긍지높게 평가했다. 

 

이어 “무한대한 자강력을 지닌 우리 조국”이라는 글에서 2017년 북이 이룩한 성과를 논설은 방대하게 서술했다.

 

논설은 “2017년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자강력의 중요성을 이론으로가 아니라 명백한 현실로써 깨우쳐준 한 해”라며 “2017년은 온 한 해 동안 세계의 초점이 반제자주의 최전선에 선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고 제국주의 연합세력과 당당히 맞서 싸워나가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 퍼진 해”라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계속해서 논설은 “오늘처럼 일점의 외부적후원도 없이 제국주의 연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결사전을 벌리는 엄혹한 때는 일찌기 없었”으나 “역량상 매우 ‘불균형적인’ 2017년의 반미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주체조선이 억척의 성새로 존엄 떨치고 종합적 국력과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진 것은 역사에 특기할 기적”이라고 자랑스러워 했다. 

 

논설은 2017년 구체적으로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이 만방에 과시된 해”,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주체조선의 무적필승의 군력이 세계를 진감한 해”,“우리의 자립경제의 공고성과 무한대한 발전 잠재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해”라고 긍지높게 총화하고 있다. 

 

논설은 두 번째로 “위대하고 영웅적인 우리 인민”이라는 글에서 올해 거둔 성과의 요인을 “국방과학부문을 비롯하여 나라의 모든 부문에서 눈부신 성과가 이룩될수 있은 것은 자신들의 생활이고 생명인 주체의 사회주의를 더없이 소중히 여기며 사랑하는 조국을 위하여 모든 지혜와 힘 지어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바쳐온 가장 혁명적이고 애국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인민들에게 돌리고 있다. 

이어 논설은 구체적으로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죽어도 사회주의신념과 자력자강의 길을 버리지 않을 백절불굴의 의지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난관을 맞받아 일대 공격전을 벌려 강성부흥의 내일을 더 빨리 앞당겨올 결사의 정신과 힘을 보여주었다.”며 “그 무엇도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전진속도, 신화적인 강국건설속도를 지연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웅변으로 확증해”주었다고 강조했다.

 

논설은 세 번째로 “모든 기적적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라는 부분에서 2017년을 이끌어 온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서 높이 평가했다. 

 

논설은 “2017년은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위업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이끄시는 김정은 동지의 특출한 영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된 역사적인 해”라고 평가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현명성은 “옳바른 투쟁전략과 전술을 제시한 것”, “투철한 자주신념과 인민에 대한 숭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자력갱생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린” 것이라고 밝혔다. 

 

논설은 마지막 부분에서 올해의 투쟁에서 새긴 진리가 있다며 ‘우리의 자력갱생의 힘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보다 더 강하며 최후승리는 위대한 당이 이끄는 사회주의 조선의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어 2018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을 맞는 혁명적대경사의 해라며 “강국 건설의 최후승리가 보다 가까워 질 희망찬 새해에 연속공격, 계속 전진하여 더 큰 기적적 승리를 쟁취”하겠다는 결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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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7/12/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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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다 김일성이높이 잇는 북한

전쟁은

1920.6.25 + 패망월남식이지 이후에 북폭

미국은 재건 대외원조 안함

한국과북한은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반대햇잖니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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