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병진노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나갈 것이다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7/12/30 [01: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년 11월 29일 새벽 전격 발사 성공한 북의 화성-15형     ©자주시보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29'병진노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나갈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우리 당의 병진노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사회주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싸워나갈 주체조선의 확고한 의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꺾지 못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올해는 주체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친 해이며, 미국과 그의 연합세력, 이에 동조한 나라들의 반인륜적 제재압박 속에서 연초에 우리 공화국은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엄숙히 선언하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문은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순환식으로 끊임없이 들이밀면서 우리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를 가로막아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외부세계의 눈으로 볼 때 조선()에서는 생존자체가 기적이였고 발전은 절대 불가능이였다그러나 그 땅에서 세상 사람들을 놀래우는 특대사변들이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및 탄도로케트,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비롯한 새로운 전략무기체계들이 개발 완성되어 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하였고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도 개발되어 장쾌한 폭음으로 온 행성을 뒤흔들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주체조선의 경제는 장성하고 있다사회주의문화의 개화발전이 다그쳐지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역사가 줄기차게 흘렀다. 자력으로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들과 자동차들이 농장벌로 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결국 미국은 있는 힘을 다하여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으려 하였지만 끝내 실패하였다고 평가하면서 미국의 힘은 절대로 만능이 아니며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확신하고 자력자강을 동력으로 하여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 앞에서는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한다는 것이 다시 한번 똑똑히 확증되였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미 군사전문지를 인용해 조선()의 핵보유의지는 굳건하며 그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막대한 대가도 치를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 위협으로는 결코 조선()을 멈춰 세울 수 없다는 것이 올해에 국제사회가 깨달은 가장 중요한 교훈이라고 하였다고 전하면서, 해외 언론 및 국제전문가들 등이 그들은 조선()이 핵대국으로 되였으며 미국은 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 미국이 조선()의 핵포기를 위해 대책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 새해에 들어가 조선()은 핵대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신문은 “2017년에 이룩한 위대한 승리는 다가오는 새해에 더 위대한 승리를 안아올 수 있게 하는 굳건한 토대로, 발판으로 되었다면서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다시금 절감하는 것이 있다. 그 정당성이 뚜렷이 실증된 우리 당의 병진노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갈 때 적들의 온갖 발악적 도전을 짓부셔버리고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화성-15’형 시험발사와 관련해 며칠 전 또 하나의 유엔안보리 제재 결의’(2397)를 조작해냈다우리 국가의 전략적 지위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핵 억제력을 빼앗아보겠다는 것은 그야말로 바다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이 허황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 제 존엄을 깎으며 미국의 범죄적행위에 동조한 주변나라들도 이것을 똑똑히 인식해야 한다조선()반도비핵화가 목적이고 그를 위한 수단으로 제재가 필요하며 그렇게 해야 전쟁을 방지할 수 있다고 떠드는 것은 약자의 구차스러운 변명이고 자기기만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에서 주변나라들은 핵전쟁발발의 초침소리만을 들으며 심장을 조이지만 우리()는 조국통일대업의 완성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내다보며 배심 든든하여 자기 할 바를 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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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7/12/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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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 17/12/30 [08:09]
쪽바리 섬과 양코배기 소굴이 조준경안에 들어와 있으니. 움쩍하면 당긴다. 수정 삭제
111 17/12/30 [09:07]
비와서 진날에 미친개 동네골목 골목을 싸다니듯 이 세꼬챙이란 놈은 똑 그꼴이네.111아, 사람이 어쩌ㅡ엄 그리도 주제값을 모르냐? 여기가 네같은 놈이 주둥이를 들이밀 곳이냐?못난놈이 잘난체 하는 꼴은 세상 못봐준당께, 수정 삭제
ㅋㅋㅋㅋ 17/12/30 [09:23]
여기 네 알바하는 곳이야?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7/12/31 [09:39]
헛소리하는 일본 들쥐는 모조리 통구이로 만들어 똥통에 집어던져 구더기 밥이 되게 해야. 그런 다음 미국넘들도 골로 보내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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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된 제재는 아닌데 111 17/12/30 [06:00]
과거랑 다르지 화전양면전술이라고 해서 기만전술이라고잇잖니 북한은 뭘 믿고 큰소리 치나 주한미군 인질이겟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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