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2017년 국제 안보 새로운 중대 요인 북문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7/12/30 [12:0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2017년 10월 29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유럽도 북의 미사일 사정권에 들었다"며 "나토는 적의 모든 공격에 대해 반격할 능력과 결단력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을 대화에 나설 수 있도록 대북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은 북의 강화된 핵과 미사일 실험에 우려를 나타냈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은 2017년 국제 안보 현안 중 가장 큰 변화로 북 문제를 꼽았다.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29일(현지시간) 독일 dpa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2016년과 2017년 사이의 안보 상황 변화를 묻는 질문에 가장 중대한 새로운 요인은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 노력을 강화해 온 북이라고 답했다.

 

이어 북은 전에도 이런 행동을 해왔지만 (최근 들어) 더 많은 실험을 하고 있으며 사거리가 더 길어진 장거리 미사일과 더욱 큰 탄두를 시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북의 예측 불가한 위협에 억제가 충분한 해결법인지에 대한 질문에 나토 동맹 국가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미사일과 핵무기 위협에 대응해왔고 억제를 통해 그렇게 해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억제가 유일한 대응이 아니라며 북에 최대의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런 압박은 외교와 정치, 경제적 방법을 통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러시아 문제를 언급하며 나토는 새로운 냉전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군비 확장 경쟁을 원하지 않으며 러시아와의 정치적 대화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지난 10월 29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유럽도 북의 미사일 사정권에 들었다"며 "나토는 적의 모든 공격에 대해 반격할 능력과 결단력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러면서 “북을 대화에 나설 수 있도록 대북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북은 “우리(북)의 핵보유를 ‘유럽과 세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는 것은 흑백을 전도하는 불순한 궤변”이라고 주장하면서 “조선(한)반도사태의 본질은 우리(북)를 적대시하며 핵위협을 가하고 있는 미국과 그에 맞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려는 우리 공화국 사이의 대결”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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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을 두려워 하는가? 황진우 17/12/30 [12:43] 수정 삭제
  얻어 맞을 짓을 했는가? 조선은 바르게 사는 이들에겐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경찰을 두려워 하는건 강도, 도둑, 사기꾼이다.
나토사무총장이 조선을 두려워 한다는 것은 그들 나토가 조선에 지운 죄가 너무 많기때문이다 까마귀소리 17/12/30 [14:46] 수정 삭제
  상대에게 죄를 짓지 않았다면 드려워할 일도 안보에 대해 근실할 일도 없다, 개인 개인 관계에서도 서로 친구가 되면 그를 상대하면서 어떤 근심이나 두려움 같은 것은 없고 상대에게 페악을 끼쳐 죄를 지었다면 언제나 복수에 대한 근심과 두려움에 살아가게 되여 있다, 이것이 바로 개인개인 사이인듯 하지만 국가와 국가간의 관계도 마친가지이며 그 이치는 똑 같이 정용되는 것이다, 오늘날 미국이 무었때문에 그리도 미치고 환장하여 분별없이 날뛰고 있을가, 그것은 미국이 조선에 지운죄가 천추에 용서받지 못한 죄악을 지었기 때문이며 이시각에도 죄를 짓고 있기 때문이다, 하여 죄를 지었으니 그 죄에 대한 벌을 복수를 받을가 겁이 나고 그래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것이 아니가, 죄를 지었으면 응당 벌을 받고 조선에 용서를 구하고 적대시정책 버리고 친구로 재 정립하면 조선에 대한 근심과 두려움은 사라질것이다,
나토 분담금 사분의 삼을 분담하는 영국 식민지 양키가 북조선이 핵무기 보유하게 한 일등공신. 만적 17/12/30 [18:47] 수정 삭제
  어네스트 존을 시작으로 한반도에 핵무기를 끌어들여 끊임없이 북조선을 핵무기로 위협한 결과이다. 침략전쟁으로 국제 은행가 먹여 살려주는 양키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비양심적인 놈아!
조선을 70년간 범죄국가로 낙인을 찍으며 집단린치를 가했던 심판을 받아야지 한국청년 17/12/30 [22:35] 수정 삭제
  미제놈들이 70년간 조선을 지구상에서 범죄국가로 낙인찍으며 집단린치를 가했던 심판은 반드시 보상해야한다!!!!!!!!!!!!!!!!!
뮈국이지 어째서 부칸인가 무찌마 17/12/31 [12:05] 수정 삭제
  개소리하고 있네
웬일이니 ㅋㅋㅋ 17/12/31 [14:09] 수정 삭제
  한국청년이 정신차렸구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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