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티스 , 한미연합훈련 중단계획 없지만 일정조정은 가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2/31 [15: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의 짐 매티스 국방부장관이 내년 2월 평창 겨울올림픽에 맞춰 한반도 주변에서 군사훈련을 중단할 계획이 없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기자들에게 “일정은 두 나라의 계획에 달린 것”이지만 “외교 현안이나 다른 요소 때문에 훈련을 일정 기간 멈출 것인가에 대해서는, 지금으로서는 그런 일을 예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즉 한미연합 군사훈련은 일정 조절은 한미 양국 협의에 따라 가능하지만, 군사훈련 중단은 없다는 것이다.

 

지난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NBC>방송과 인터뷰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북의 도발 자제를 전제로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연기할 것을 미국에 제안했고, 미국 측에서 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2018년 2월 말에 열릴 예정인 한미연합훈련인 키리졸브 독수리 훈련의 일정이 변경되거나 축소될 것인가에 대해서 관심이 모아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바램대로 한미연합훈련 일정이 조절될지, 아직 미국은 결론을 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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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7/12/31 [15:21]
-

주사파 정권이 말하는 연기는

무기한연기로 한미훈련 중단을 말하고잇는것이지 수정 삭제
기자님께 17/12/31 [16:58]
한마디로 뉴스 거리도 되지 않는 기사
111넘만 이상한 댓글을 달았네
좀 앞뒤를 살피고 기사를 썼으면
수정 삭제
112 17/12/31 [17:14]
인디언에게서 빼앗은 재물과 땅을 돌려주고 양키보호구역인 쥐스라엘로 가거라. 수소탄으로 얻어맞기 전에...111이 길앞잡이 해줄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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