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 자주는 생명이며 우리의 기치
김병길 자주시보 대표
기사입력: 2018/01/01 [18:5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자주시보 김병길 대표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자주시보 가족들, 애독자 여러분!

우리는 격변의 해 2017년을 보내고, 새해 2018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실로 지난해는 남과 북에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남에서는 청와대 악녀가 철창으로 끌려가고, 정권이 교체되었습니다.

북에서는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에 성공하였습니다.

 

자주시보도 민족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보도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는 지난해의 성과를 공고히 하여, 민족자주화대업의 실현에 기여하는 언론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으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용감히 돌파하며, 오로지 용기백배 일로매진하여, 언론인으로서의 양심과 책무에 충실할 것입니다. 

 

포악한 반자주세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한, 자주화 실현을 위한 우리들의 활동도 순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신심과 자부심을 안고 만난을 극복하며,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자주'는 생명이며 우리의 깃발입니다.

자주위업은 정의이며 승리입니다.

 

새해 2018년을 맞아, 자주시보 가족들과 자주시보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열렬한 신년축하 인사를 드리면서, 자기 활동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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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8/01/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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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18/01/02 [08:39]
미국의 식민지에서 억세게 돋보이는 자주통일의 대변지, 량심언론의 보루 자주시보, 조국과 력사는 그대를 사랑하고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새해에 모두 건강하시고 억세게, 조중동연 쓰레기 매문지들에 구애되지 마시고 우리 단군민족의 통일에 이바지할 글들과 지구에서 유일무이하게 미국에 의하여 갈라져 살아야 하는 민족의 수치와 분노, 이 땅에 대대로 전해오는 깨끗한 량심과 억센기상을 세상만방에 소개하는 신심어린 기사소식들을 많이 써주시기를 바라오며, 온 계레가 얼싸안을 통일의 그날까지 부디 자주의 뜻을 더 거세게 추켜들고 가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광명은 어둠을 불사르는 법이며 밝아오는 지평선을 마주했을때에는 눈앞의 모든것이 멀리까지 보이면서 생의 희열을 느끼게 되지만 그를 등지고 돌아서면 더욱 어둡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법입니다- 1.1- 수정 삭제
선지자 18/01/02 [08:56]
규모는 없다하나 그가 내뿜는 포효는 가히 국내 어느,언론보다 가치크다. 수십년 국내 조중동 나팔속에 살아왔으나 우리민족과 북한문제를 이처럼 솔직, 명료히, 양심적으로 내보이는 언론은 보지 못한듯하다. 대단하다. 그의지, 그 뜻!!!..높이 평가한다. 새해건투 기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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