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얼음조각축전-2018 개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02 [11:2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평양얼음조각축전-2018'이 개막되었다. 여명거리 70층 건물을 형상화한 작품     © 자주시보

 

북에서 2018년을 맞이하여 ‘평양얼음조각축전-2018’이 개막되었다.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지난해 12월 31일 개막된 평양얼음조각축전에는 국가계획위원회, 육해운성, 철도성, 조선인민군창작사,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을 비롯한 단위들에서 출품한 수십점의 다양한 주제의 얼음조각들이 전시되었다고 통일뉴스는 보도했다.

 

평양얼음조각축전을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 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돌아보았으며  백두산, 개선문을 형상화하였으며, 지난해 완공된 여명거리 70층 살림집을 비롯해 초고층, 고층, 다층살림집집을 비롯해 다양한 조각품들이 선을 보였다. 

 

그리고 새롭게 만든 트랙터, 화물자동차, 대륙간탄도미사일 등도 형상화되었다.

 

북은 평양얼음조각축전에 출시된 작품들이 “천만산악이 막아서고 시련과 난관이 닥쳐온대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의 한길,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가 최고사령관기와 혁명의 총대를 형상한 얼음조각들에 담겨져 있다.”고 소개했다. 

 

▲ 평양얼음조각축전-2018에 출품된 작품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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