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정신력이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무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04 [11:3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이 3일 ‘우리의 제일국력’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글에서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과 불굴의 의지를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새로운 전환의 년대기를 펼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글에서 “사상중시, 이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노선”이라며 북의 역사는 사상사업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여기고, 혁명의 전과정은 사상전의 역사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상사업을 앞세워야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 시킬 수 있”으며 “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는데 혁명의 천사만사를 해결하는 길이 있다.”고 있다고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글에서 “정신력이란 곧 사상의 힘, 다시 말하여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자주정신, 신념과 의지의 힘을 말”한다며 “자주정신이 강하고 신념과 의지가 강하면 어떠한 난관도 뚫고 나갈 수 있지만 그것을 지니지 못하면 적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없고 나라의 부강번영도 이룩해 나갈 수 없다.”고 또한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며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담보하는 근본 요인”이며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이야말로 천만금의 재부에도 비길 수 없는 민족의 제일재보이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를 언급하며 “정치사상적 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 이며 이것은 지난해 북에서 일어난 일들이 확증해주고 있다며 “핵폭탄보다 더 위력한 사상의 힘으로 우리 조국은 위대한 비약과 변혁의 새 시대를 맞이하였고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존엄 높은 강국의 인민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를 받아 안은 “온 나라가 승리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으며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과 불굴의 의지를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새로운 전환의 년대기를 펼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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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장군별 18/01/04 [18:49]
참으로
조선은
위대한 나라이다.
위대한 인민들의
위대한 조선민족이로다...
사상은

의식의세계이며
현시대는
의식대혁명의
시대인것이다.

온 우주의 중심은 조선에 있는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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