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남북고위급 회담 열린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05 [10: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이 남측이 제안한 9일 남북고위급 회담을 수락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5일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 북이 우리 측에 회담과 관련한 전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북은 남측이 제안한 9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고위급 회담을 수락한다는 전통문을 보내왔으며 “회담 개최와 관련한 실무적인 문제들은 문서 교환 방식으로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태현 대변인은 “의제와 관련해서는 평창올림픽 경기대회를 비롯한 남북관계 개선 문제”이며“명의는 북의 조평통위원장 리선권, 수신은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 조명균으로 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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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조평통위원장 리선권 18/01/05 [14:07]
북한은 동계올림픽 참가해서는 안된다
출전티켓도 스스로 획득 못했다
구걸과 동정으로 참가하는 거지근성 버려야 한다 수정 삭제
푸른하늘 18/01/05 [15:37]
북은 그 어떤 메달을 위해서가 아니라 평창올림픽이 진정한 평화올림픽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대표단을 파견하는것이다. 너같이 속통 좁은 놈들은 그냥 아가리 다물고 구경하는것이 민족의 단합과 한반도평화에 도움을 주는것이다. 수정 삭제
*** 18/01/05 [16:57]
대가리가 짐승이면 조용히 눈팅이만 하지, 이런 멍청한 소리만 씨부린다..ㅎ, 지금 현상황에서 북한에게 유리한 그어떤 타개책을 위한 전술의 일환이겠지, 뭔 평화 타령하고 자빠졌냐..ㅎ, 북한이든 주변강대국들이든 최상위 권력층들이 막후에서 처절한 두뇌싸움의 일환이겠지, 생각이란걸 하고 살거라..ㅎ, 이더런나라 남한이라는 나라가 드럽게 싫은데, 너같은 짐승대가리들이 무조건 숭배하는것도 꼴사나워, 엉!!..ㅎ 수정 삭제
tlals 18/01/05 [17:45]
북한이 자랑하는 마식령 스키장도 세계에 개방해 평가받으라 제의하라. 혼자먹었다고 온통 독식만하려 말고...명색이 세계평화 대전이라면 말이다. 수정 삭제
선지자 18/01/05 [19:03]
북과 평화,대화위해 진정성깊고 신실한 자세로 나가야한다. 에이,술수쓰네..하며 머리굴려선 안된다. 미국은 북과 공존할수없는 존재로 이미 문화화 되었다. 미국영화보라.. 북은 좀비나라, 악의근원으로 보고 작살내는 내용이 숱하다. 이게 미국문화다. 우리가 정말 뜨거운 자세로 해결해나가지않으면 다 헛수고, 겉치레일뿐이다.미국은 웃고있다. 무섭고 두려운 일이다. 수정 삭제
무식이 18/01/08 [13:51]
힘이 모든 걸 해결한다. 쩐이 총알을 못 막는 거와 같다. 힘이 정의인 이유다. 핵전쟁에서 이미 결판이 난 것을 어쩌겠는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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