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창에 고위급 대표단 파견하겠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09 [14: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9,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고 있는 남북고위급 회담에서 북이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관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 등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남측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오는 2월 설 계기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남북적십자회담과 군사당국회담도 열자고 제안했다.

 

남북 양측 대표단은 이날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고위급회담 첫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으며 공동보도문 초안을 교환했다.

 

회담 대표로 참석하고 있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이날 낮 1220분 수석대표 접촉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기조발언을 시작으로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비롯한 남북관계 개선 등 상호관심사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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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혜정부는 어쩔 수 없는 종미 무뢰한 정부 종미 문근혜 18/01/09 [14:56] 수정 삭제
  문근혜정부가 이산가족상봉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납치해온 12명의 봉사원들을 북으로 되돌려 보내고 책임자를 처벌할테니 이산가족 상봉을 하자고 해야 한다. 그런데 문근혜정부는 자신들이 당연히 해야할 전제 조건을 쏙 빼버리고, 이산가족 상봉만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문근혜정부가 이산가족상봉을 인기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고자 하는 바일 뿐이다. 종미 문근혜 정부는 민족 자주와 통일문제에 있어서 아무런 존재 의미도, 의지도, 능력도 없다 그냥 미제에 충실한 독일 뿐이다. 이러한 독과 뭔가를 하겠다고 희망에 부풀어 있는 북을 보면, 한심, 두심하다 못해, 백심하다.
집단 납치되었다고 주장하는 12명의 북 식당 종업원 강경대응 아가리 18/01/09 [15:15] 수정 삭제
  참가 티켓도 없는 게
"평창동계올림픽에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관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을 파견하겠다"고 하니
이럴거면
예선전은 왜 하나?
강경어쩌구같은 이런등신들이... 보다가 18/01/10 [16:23] 수정 삭제
  아직도 여기에 대가리 들이밀고 기웃거리는 리유는 단하나!
《내가 바보인줄 왜 다들 아직도 모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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