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여건 갖춰지면 남북정상회담에 응하겠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10 [13: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회견을 하면서 "여건이 갖춰지면 정상회담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자주시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해서 “여건이 갖춰지고 전망이 선다면 언제든지 정상회담에 응할 생각이 있다”면서 “남북관계 개선과 함께 북핵문제 해결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한 신년 회견에서 9일 판문점 남북 고위급 회담을 통해 북의 참가가 확정된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시키고 “북핵문제도 평화적으로 해결”하여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의 전기로 삼아야 한다.”며 특히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의 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핵문제 해결과 평화정착을 위해, 더 많은 대화와 협력을 이끌어내겠”다며 “한반도 비핵화”를 목표라고 하면서 “남북이 공동으로 선언한 한반도 비핵화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우리의 기본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남북관계 개선과 북핵문제 해결에 필요하다면 정상회담 등 어떤 만남도 열어두고 있다”거나 “가능하면 고위급 대표단이 돼서 어제와 같은 (남북)대화의 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도 이어지길 바란다.”는 희망도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화만이 해법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한 뒤에 “북이 다시 도발하고 성의를 보이지 않는다면 국제 사회는 강도 높은 제재와 압박을 할 것”이라고 밝혀 대북 관계에 있어서 대화 및 제재를 병행할 수 있다는 입장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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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ㅆㅂ 18/01/10 [14:20]
혹시나 하고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이세끼는 기본적으로 기존의 이명박근혜 추종노선에서 하나도 바뀐게 없다. 이런 저열한 기회주의자 세끼는 말로 해서는 통하지 않는다.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그냥 힘으로 밟아버려야 할 색끼다. 수정 삭제
희망사항 18/01/10 [14:36]
좆~화! 수정 삭제
종견 문근혜 18/01/10 [15:02]
내가 이미 다 얘기 했다.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없다고....
문근혜는 쥐와 닭의 공집합.


무조건 미국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종미 충견일 뿐이다.

노빠 = 닭사모 = 문빠

이들 종자들은 민족의 암이요, 조국통일의 괴질이다.
수정 삭제
종견문근혜 18/01/10 [15:11]
아래는 문근혜가 미국의 절대적 종견임을 입증하는 증거들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한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한다."


문근혜는 미국의 절대적 종견임을 트럼프정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했다.
심지어 같은 민족(조선)을 죽여 달라고(원유수출 중단) 일본, 중국, 몽골, 러시아 등을 돌아다니면 온갖 구걸 추태, 박그네보다 더한 반민족 매국행위를 자행했다.
수정 삭제
ㅇㅇ 18/01/10 [15:14]
아예 북한과의 대화자체를 거부하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보다는 나은데 문재인이 이렇게 나가면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의 입지가 좁아진다. 문재인이 북한과의 대화자체에는 응하나 큰 틀에서는 미국과 대북정책을 공유한다면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은 필요가 없어진다 수정 삭제
ㅇㅇ 18/01/10 [15:15]
북한도 그나마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보다는 더불어민주당이 낫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더불어민주당에는 노무현정도로 대북정책에 진보적인 세력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수정 삭제
나그네 18/01/10 [15:29]
대한민국의 대통령 자격이 없으며
촛불은 또다시 거세게 타올라야 한다
이런 자가 노무현 전대통령의 비서실장을 했으니
남북의 자주 평화통일이 이루어질 수 없었다고 확신한다 수정 삭제
종견 문근혜 18/01/10 [15:31]

이번 남북회담은 12월 초 뻬이찡에서 조미 간 비밀접촉을 통해서 밑그림이 그려진 것이다.
미국놈들은 체면 때문에 문근혜를 내세워, 문근혜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연기하는 것으로 생쇼를 하는 것이다.

문제는 문근혜이다.
종견이다 보니 조미 간의 대결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오르지 주인님 빠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다 보니,
앞뒤 가릴 것 없이 오르지 주인님에게 충성을 하다겠다는 신년사를 발표한 것이다.

돌대가리 문빠북빠놈들은 이러한 사항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고.... 수정 삭제
문박쥐인생 18/01/10 [15:45]
문근혜는 완벽한 박쥐이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수정 삭제
문익점 18/01/10 [16:33]
이국땅의 정배살이속에서도 그리운 고국과 겨례를 위해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의 후손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란다. 수정 삭제
보다가 18/01/10 [16:36]
이 마당에서까지도 《비핵화》요,《도발》이요 너덜대는것을 보니 누군가가 평했듯이 보수보다 더 나쁜 놈이다.
그것을 알고있음에도 북이 대화의 손을 내미는것은 우리겨레, 우리민족의 존엄을 위해서이다. 수정 삭제
zz 18/01/10 [16:40]
문제인은 문제인이고 바근네 다름 아니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1/10 [18:56]
대통령이 하는 말은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있어 한쪽으로 치우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표현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막연하지만 숨은 이유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 단계에서 홍빠들이 물고 늘어질 거리를 주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씩 단계를 밟아나가면 홍빠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끽소리할 기회도 없이 주도권을 모조리 빼앗겨 나중에 뭐라고 씨버리면 역풍 때문에 골로 가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과정이 어떠하였든 남북 간에 관계가 개선되고 북방정책을 펴나가면서 남북통일의 길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정치인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정치를 논하는 사람은 아마추어입니다. 이제 댓글을 보시는 분도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과정보다는 결과나 목표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잘 되어 나가는 과정에 대해 헐뜯는 자는 홍빠와 같은 악의의 이해관계자입니다. 여기에 말려들면 아마추어고 자신이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합니다.

평상시에는 이곳에 오지 않던 넘들이 북한과 관계가 좋아지는 보도가 쏟아지면 몰려들어 깨방치는 댓글을 다는데 모두 다 패잔병, 홍빠들입니다. 트럼프만큼이나 남북통일에 장애물입니다. 이런 자들은 111 일본 들쥐처럼 모두 똥통에 집어 던져 구더기 밥이 되게 해야 합니다. 수정 삭제
황진우 18/01/11 [01:40]
조선을 믿고 쎄게 나가라. 무조건 회담을 하고 조선의 지략을 구하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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