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우리의 핵무력은 민족의 생명!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2: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은 11일 ‘우리의 핵 억제력은 평화수호의 위력한 보검’이라는 정세론해설을 게재했다.

 

연합뉴스는 북이 글을 통해 “주체 조선의 핵 무력이야말로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글은 “지구상에 평화의 원쑤들이 남아 있는 한 강력한 전쟁 억제력을 갖추지 못하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할 수 없고,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없다는 것은 역사를 통해 확인된 진리”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 국가의 핵무력은 바로 세계 평화의 파괴자, 교란자인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 수 없게 만든 강력한 억제력이며 평화수호의 보검”이라고 주하면서 북 핵억제력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만든 원인은 미국임을 강조했다. 

 

또한 “우리의 핵억제력은 억만금과도 바꿀 수 없는 민족의 생명이며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만년 초석”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글은 지난해 미국이 한반도 주변에서 핵자산들을 끌어들여 핵전쟁연습을 벌인 사례들을 언급하면서 북은 이것을 팔짱끼고 지켜볼 수 없다고 강변하였고 지난해 북이 시험한 대륙간탄도 미사일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적시하면서 “미국을 정의의 핵으로 완전히 제압하지 않으면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명백해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해 미국의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화성-15’형 시험발사는 전략적 결단이었으며 이로써 북은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었다고 글은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미국은 이제 우리 국가를 상대로 더는 전쟁을 걸어오지 못하게 되었으며, 이는 미국 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 사정권안에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올해 신년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말한 것을 다시 강조했다. 

 

계속해서 신문은 “세기를 이어온 조미대결전에서 대승리를 거두었다.”, “장구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강력한 핵억제력를 갖추어놓은 것을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우리의 핵무력은 그 어떤 정치적 흥정물이나 경제적 거래물이 아니”라며 “그 누가 뭐라하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시킬 데 대한 당의 전략적 노선을 더욱 튼튼히 틀어쥐고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치며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남측이 북의 비핵화 문제를 남측이 거론한 것과, 한미 정상의 전화통화에서 비핵화 문제에 대한 대화가 있었던 것에 대해서 노동신문을 통해 ‘핵무력을 절대로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는다.’라는 북의 입장을 거듭 강조한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111쉽새의 똥꼬를 ㅋㅋㅋ 18/01/11 [19:03] 수정 삭제
  대 꼬챙이로 쑤셔 게시판에 똥싸지르게 하지말게 하자.
북핵은 민족의 생명이 맞다 승리하자 18/01/12 [00:28] 수정 삭제
  111너처럼 대가리 텅빈놈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못하지 미국은 전쟁이 남는장사면 한반도에서 우리민족이 전멸해도 전쟁을 선택할것이다 . 여러가지 재재를 당하면서 버티어 주고 아주빠른속도로 미국과 대등한 무력이 확실하게 되면 결국 한반도에서 미군은 물러날것이다 그러면 친일 매국노종자놈들 자연적으로 너의들 본국으로 가라 모든재산 돈을 다 여기에 놓고 가서 다시는 한반도에 얼쩡거리지 말라 알겠니
111 일본 들쥐는 싼 똥을 스스로 먹어 치우니 댓글을 다실 때 복사해 두세요. 111은 구더기 밥 18/01/12 [11:46] 수정 삭제
  고양이에게 대가리가 씹히다 만 들쥐라 늙다리처럼 몇 안 되는 헛소리를 반복해서 씨버리고 다니는데 맨날 시궁창에서 바퀴벌레 똥만 처먹어 하루에도 시도 때도 없이 몇 번씩 똥을 싸 재끼며 그걸 다시 먹어서 없애버리지요. 그러니 눈에 보이는 똥만 그넘 똥이 아니에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