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평창올림픽 북 참가 논의 회담 20일 개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3: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0일 스위스 로잔에서 북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문제를 논의하는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회담에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주재하며, 남과 북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단과 IOC 위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대표단이 참석한다. 회담에서는 북 선수단 명칭과 규모, 국기와 국가, 복장 등을 결정하게 된다. 

 

앞서, 장웅 북 IOC 위원은 바흐 IOC 위원장과 만나 북의 평창 올림픽 참가 문제를 논의한 바있으며 바흐 위원장은 북의 평창올림픽 참가에 대한 남북의 합의를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IS 오는것부터 막아라 567YTHJK 18/01/12 [00:00] 수정 삭제
  그들이 오면 대테로란다 영국 카나다에서 벼르던것 우리나라에서 결판을 낼 모양이더라 그것부터 어케해결해야지 올림픽을 하돈 사람의 안잔이 필수인데 북한 돼지는 꼼수 치지마라 네검은속내을 우리나라사람들은 해파리속을 보듯 본다
이번 평양동계올림픽은 111 18/01/13 [04:07] 수정 삭제
  --------------------

단일팀 은 공동입장이기도 하잖니

인공기들고 응원해야한다

종북들아


북한 기는 인공기이잖니

북한참가이기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