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창립 72돌 경축 공연 진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1/18 [13:5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창립 72돌 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 ‘우리는 혁명의 계승자’가 2018년 1월 1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었다.     ©

 

북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창립 72돌 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 우리는 혁명의 계승자가 1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노동신문이 전했다.

신문은 최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철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청년동맹일꾼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신문은 이날 공연에 경음악과 합창 조선청년행진곡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여성독창 뜨거운 염원’, 청춘가요연곡 노동당을 잘 만나 청춘이 빛나네’, ‘황금을 뿌리어도 청춘은 못 사’, ‘내 이름 묻지 마세요’, 시이야기 영원한 태양의 청년강국’, 하모니카병창 아직은 말 못해’,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혼성중창 뵙고싶었습니다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혁명영도의 전 기간 독창적인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로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 조선노동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억세게 키워주시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워준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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