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삼지연관현악단 2월 8일 강릉, 11일 서울 공연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8/01/24 [12:47]

북, 삼지연관현악단 2월 8일 강릉, 11일 서울 공연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8/01/24 [12:47]

 

▲ 현송월 단장이 강릉 아트센터를 둘러보는 모습. 삼지연관현악단으로 구성된 북의 예술단 공연은 2월 8일 강릉, 11일 서울에서 각 1회 공연을 한다. [사진출처-통일뉴스]     ©

 

삼지연관혁악단28일 강릉, 11일 서울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북 여자 아이스하키팀은 오는 25, 선발대와 함께 남으로 와서 합동훈련에 들어간다.

 

통일부는 북측 예술단은 오는 8일 강릉 아트센터, 11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각각 1회씩 공연을 하며 삼지연 관혁악단’ 140여 명은 26일 경의선 육로를 이용해 방남하고 12일 귀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북 단일팀에 합류하는 북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은 25일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겠다고 알려왔다. 북 여자 아이스하키팀 감독 1, 선수 12, 지원 2명 등 총 15명의 선수단은 북측 평창올림픽 선발대인 윤용복 체육성 부국장 등 8명과 함께 들어올 예정이다.

 

한편, 금강산 남북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 차 방북한 남측 선발대는 방북 이틀째인 24일 마식령스키장과 원산 갈마비행장 시설을 집중적으로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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