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질 좋은 수지제품 생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1/31 [09:4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낙랑구역영예군인 수지일용품공장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의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 다양하고 질 좋은 수지제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원료직장에서는 생산의 첫 공정을 지켜선 자각을 안고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원료선별과 세척, 분쇄를 책임적으로 하여 다음공정에 보내주고 있다”며 “수지관 작업반에서도 주요대상건설장들에 필요한 각종 규격과 용도의 수지관을 제때에 원만히 생산보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사출직장의 노동자들 역시 인민들의 기호에 맞는 여러 가지 수지제품을 더 많이 생산해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매체는 “공장에서는 자강력 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염화비닐레자, 돌종이를 비롯한 여러 가지 새로운 제품들의 생산 공정을 완벽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인공잔디는 도입단위들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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