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무니켈냉간주철용접봉 국내-국제특허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2/06 [15: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이 최근 보은용접기술무역회사 과학자들이 북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세계선진수준을 능가하는 특수용접봉들을 개발하여 나라의 용접기술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했다.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최근 공화국의 보은용접기술무역회사 과학자들이 우리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세계선진수준을 능가하는 특수용접봉들을 개발하여 나라의 용접기술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했다.

 

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우리는 경제문제를 확고한 주체적 입장에서 우리 인민의 자주정신과 창조정신, 과학기술의 위력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함으로써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봉쇄책동을 짓부시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질적인 비약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또 매체는 “이들이 개발한 냉간주철용접봉은 니켈을 전혀 쓰지 않고 일반강재질의 심선에 국내원료들을 배합한 피복제를 쓴 것으로서 용접열영향부의 파괴경향이 전혀 없고 제작원가가 훨씬 낮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특허와 국제특허로 등록된 우리 식의 무니켈냉간주철용접봉생산기술은 용접기술분야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으며 여러 나라들에서 이 용접봉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과학자들은 이 성과에 토대하여 대형선박선체용접봉과 이종강용접봉, 수중용접봉, 내마모용착봉, 만능용접봉들을 연이어 개발 생산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도입하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