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대한애국당 묵호항 행태는 정신병자들의 발광질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2/07 [15: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노동신문이 7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정신병자들의 발광질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서울의 보도를 인용하여 남조선의 묵호항에 도착한 우리 예술단의 면전에서 천추에 용납못할 치떨리는 동족대결 광대극을 펼쳤다.”라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박근혜의 졸개잔당인 <대한애국당> 두목 조원진을 비롯한 미친개 무리들은 우리 예술단이 도착하자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한미동맹 강화하자고 짖어대면서 망동질에 미쳐 돌아갔다.”지어 우리의 최고 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공화국기와 통일기를 불태우는 극악무도한 만행까지 서슴없이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동신문은 추운 날씨에도 달려나와 북녘 동포들을 격정 속에 맞이하는 남조선 각 계층의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되게 여러 나라 취재진들이 붐비는 속에서 수치도 창피도 모르고 대결광란에 정신없이 돌아친 이 자들의 지랄발광은 세계적인 경악을 자아냈다.”면서 민족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간 사절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지는 못할망정 웃는 낯에 침을 뱉는 격의 불망종짓을 하였으니 이야말로 사람이기를 그만둔 인간쓰레기들, 짐승만도 못한 무지무도한 깡패무리가 아닐 수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신문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악담질, 망나니짓으로 잔명을 부지해가는 자들의 추태는 지난 2일 트럼프와 아베가 북의 미소외교에 끌려가지 말고 압력을 높여가야 한다.’고 지껄인 후 더욱 광기를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문은 민족의 원쑤들의 온갖 광태는 역사의 폐물들이 무덤 속에 들어갈 날만을 더욱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대한애국당은 지난달 22일 현송월 단장이 사전점검을 위해 서울에 왔을 때도 서울역에서 북의 국기와 김정은 위원장의 사진을 태우는 행동을 벌였으며, 6일 묵호항에서도 이와 비슷한 행태를 벌였다.

 

이에 대해 북측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대결 광신자들의 무엄한 망동을 보면서까지 계속 선의와 아량을 베풀 생각은 없다면서 관련자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을 남측 당국에 촉구한 바 있다.

 

평창올림픽이 곧 개막이다.

이미 북에서 대규모 응원단, 예술단, 태권도 시범단이 7일로써 다 남측에 왔다. 남측 당국은 평창올림픽이 평화의 올림픽으로 치르기 위해서라도 보수 세력이 북을 자극하는 행동에 대해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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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국당을 즉각해산조치 하고 잔당들은 매국역적 내란죄로 엄벌에 처하라 선각자 18/02/07 [20:16] 수정 삭제
  문재인정권은 이따위 매국역적들을 방치하며 죄없는 양심수들을 아직도 감옥에서 풀어주지 않는 저의가 무엇인가? 박근혜의 꼬붕이나 다름없는 경찰총장을 두둔하며 매국역적들의 난동을 방치하는 속셈은 무엇인가?
진정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자주 통일을 원한다면 비상계엄을 선포해서라도 매국역적 무리들 부터 즉각 청산 하라
기낭 냅둬유 사쿠라 18/02/07 [20:27] 수정 삭제
  이거이 전부다 사쿠라매국노 다카퀴 마사오랑 다카퀴 깅케이의오다를 받은 졸개들( 뉴또라이)과 ,시다바리 집단의 일용근로 일당오만원 노동자들이잔아.이긋아. 기낭 좃까고 자빠진 불쌍한 중생들 기낭 봐줘. 한번에 사그리 한구뎅이에 젓칠날 잇을거이야.
통일대국이 되려면 인종청소 ㅇㅇㅇ 18/02/07 [23:04] 수정 삭제
  통일후, 민족을 외세에 팔아먹은 반민족범죄자들과 그 씨앗들, 프랑스식의 처형이 이루어져야한다. 세계를 이끌 대국이 되려면, 통일국가는 정의가 있어야 한다. 프랑스식의 처형이 이루어지면, 남한에서 적어도 1,000만이상은 죽여야한다. 지난 100여년간, 민족을 외세에 팔아, 남북분단과 민족의 발전을 가로막아온, 범죄자들을 깨끗이 죽이는것이 정의이다.
대구에서 나온 조원진 김삿갓 18/02/07 [23:05] 수정 삭제
  변희재가 폭로한바에 따르면 정치깡패 용팔이를 빼어 닮은 조가는 같은당 유부녀 계집당원을 꼬셔서 간음하는 파렴치,인간 쓰래기라는데.....못된짓은 도맡아하는 똥물에 튀겨죽일놈.....
무분별 TLALS 18/02/11 [22:20] 수정 삭제
  자신의 경력을덮고 과시하기위해 분별없는 망동을 마구해대도 법으로나 정서로나 어찌 막지못하는 우리제도,관행이 서글프다. 북이라면 무조건 악마화해야 지지받는 일부 이나라 정치문화로 인해 한국의 정치문화발전은 늘 저지되어왔다. 이젠 깨어나 현실을 알고 마땅히 우리가 대응해나갈길을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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