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미국의 한반도 사드배치는 북중러 결속한다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2/08 [14: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정설교 화백

 

▲   미국, 러시아,중국, 영국, 프랑스 5개국을 빼면 세계 비핵지대는 절반에 불과하다. 

© 정설교 화백

 

 

창과 함께 방패가 있어야 전쟁에서 안전한다. 미국은 70여 년 북한과 대결하면서 싸움이 불리해지면 핵무기가 없던 북한에게 핵무기 사용을 검토했다. 이에 북한은 300m 지하에 요새를 만들고 미국에게 대항했다.

 

미국의 패권유지는 G2로 떠오른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해야 되지만 동아시아에 군사강국으로 떠오른 북한으로 인하여 동아시아에서 미국은 주춤거리며 밀려나는 모양세다. 이에 미국은  스타워즈 계획을  꺼내들고 사드로 북중러를 위협한다. 하지만 미국의 한국 사드배치는 북중러동맹을 결속시킬 뿐이다.

 

미국이 북한을 핵 공격할 시기는 미국의 MD가 성공하는 그 시각이다.

 

미국의 바람과는 반대로 애타게도 미국의 MD 성능은 늘 제자리걸음으로 미국의 패권주의는 난관에 봉착했다. 미국은 새로운 마음으로 세계정세에 대하여 반성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북미평화협정을 거부하며 다시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한다. 현재 MD는 미국 정치의 핵심적인 사안으로 북중러의 반발을 부른다.

 

중국도 최근 육상에서 발사한 요격미사일로 대륙간탄도미사일 요격 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물론 아직 실전에 사용할 정도는 아니라지만 의미있는 기술적 진전을 이루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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