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남북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 더욱 승화 중요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2/13 [10: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김정은 위원장은 12일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남측지역을 방문하였던 고위급대표단 성원들을 만났다. 보고를 받고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    

 

북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2일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남측지역을 방문하였던 고위급대표단 성원들을 만났다”고 13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최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를 비롯한 고위급대표단 성원들과 수행원들"과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 부부장 조용원도 함께 참가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김 위원장이 “대표단성원들과 수행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노고를 치하하시고 그들로부터 구체적인 보고를 청취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대표단의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참가와 청와대방문을 비롯한 활동내용을 상세히 보고”했으며, 김여정 제1부부장은 “문재인대통령을 비롯한 남측고위급인사들과의 접촉정형, 이번 활동기간에 파악한 남측의 의중과 미국측의 동향 등을 보고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보고를 받고 만족을 표했으며 “남측이 고위급대표단을 비롯하여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 우리측 성원들의 방문을 격렬히 중시하고 편의와 활동을 잘 보장하기 위하여 온갖 성의를 다하여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하면서 사의를 표했다”고  신문은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북과 남의 강렬한 열망과 공통된 의지가 안아온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향후 남북관계 개선 발전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해당 부문에서 실무적 대책을 세울 것과 관련한 강령적인 지시를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고위급대표단 성원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남측지역에서 공연한 삼지연관현악단 성원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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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심하다. 건강 관리 안하네 dd 18/02/13 [13:07] 수정 삭제
  몇달전보다 더 쩠음. 건강 관리 안하고, 어떻게 좋은 지도자가 될려고 하나. 저 정도면 호흡도 쉽지 않는 상태임 호흡이 원활하지 않으면 뇌에 충분한 산소 공급이 안됨. 김일성, 김정일..모두 성인병으로 죽었는데ㅉㅉㅉㅉㅉㅉㅉㅉ
오타수정 18/02/13 [22:05] 수정 삭제
  5번째 단락 2번째줄: 격렬히→각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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