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세계에 울려퍼진 통일의 노래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2/16 [09: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의 국화인 목란꽃, 남측은 함박꽃이라고 한다. 5월과 8월에 두 번 피며 꽃향이 매우 신선하다.

열매는 새들이 즐겨 먹으며 축농증 약제로도  쓰인다.    © 정설교 화백

 

동트는 평화 올림픽

민족적 경사로

남북대화를 트고

남녘에서 유행하던 노래들을

시원하게

곧추 갈이로 불렀지만

 

듣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

다소곳  아로새긴

우리는 하나다!

남과 북이 세계에 고하는

함박꽃 향기로운

통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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