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 73년, 왜 한국사회는 바뀌지않는 것일까?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2/20 [04: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한 사회주의에서 부르주아로 찍혀 월남한 김규동 시인

북에서 남으로 온 사람들은 북한정권이 싫었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 탈북자들은 북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탈북한 사람들도 다수 있다.

  사진출처- 조선일보 © 정설교 화백

 

▲ 친일파는 민족세력<독립운동>에게 타격을 가하고 애국자가 되었으며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은 친일파들을 등용했다. 조병옥의 후손은 조병옥이 친일파가 아니고 애국자라 하였으나 결론은 민족과 민주주의를 해치는 친일파였다. © 정설교 화백

 

 

▲ 고려대학교 설립자 친일파 김성수의 인촌상

친일파는 여전히 한국에서 주류로 득세한다.    © 정설교 화백

 

영국인들은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들이 자기들끼리 서로 증오하며 전쟁을 치르게 만들고 또한 치명적인 질병을 로써 유포함으로써 영국인들이 안전하게 들어설 수 있도록 인디언들을 제거하였다.

-데이비드 데이  정복의 법칙-

 

민족예술의 반대는 친일친미예술이다.

친일예술인은

시- *서정주,모윤숙, 백철, 최재서, 김기진 등

소설- 김동리,이인직, 이광수,주요한

그림- 김은호, 김기창, 심형구, 김인승

조각- 김경승<안중근을 비롯한 다수의 한국의 위인을 동상으로 만들어 세웠다>

음악- 안익태, 홍난파, 현제명, 김성태, 이흥렬

이러한 자들이 문화예술의 주류를 이루고

그들의 추천으로 등단한 후예들이

한국의 문화예술기금과

문화예술상을 독식하며

젊은 여성예술인들은 주무르며

방귀깨나 뀌고 떵떵거리며 살고 있지만

 

광주 5.18 이후 한국 예술협회에서

소위 진보적 색체로 갈라져 나온 문화예술인들

민족작가라 칭하다

뼈속까지 친일친미 MB가 등극하자

애돌아 민족을 팽개치고 한국작가회의가 되었으니

왜 서구의 민족주의는 민족의 일체성을 형성하여

민족통일에 기여하지만

한국에서는 왜 국수주의란 딱지를 붙이고

이름깨나 있는 문사들은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와 양다리 걸치고

진정한 민족문화예술

싹수머리조차 질식시키는 것인가!

 

한국의 보수지배계급형성을 보면

친일파가 설립한 대학을 졸업하고

교과서에 수록된 친일파의 시, 소설, 그림을

진정한 예술이라 배우고 

친일 조중동이 형성한 사회 여론을 듣고

친일파가 만든 노래를 부르며

친일친미로 더 짙어진 색갈로

민족을 적이라 한다.

 

그들은 스스로 한국의 보수라 칭한다.

  

* 고은 선생은 1958년 한국의 최고의 시인이라 불리던

서정주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와

 서정주를 스승으로  서정주와 함께 노벨상 후보자에 올랐고

제3회 *만해문학상을 받았다.

 

친일문화예술- 일본의 한국지배를 위해 복무한 문화예술로

일제의 국책문화예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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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ㅈ 18/02/21 [03:00]
모두, 반드시 죽여야할 반민족범죄자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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