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기석음이온제품 개발사업 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2/21 [14: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지금 북의 평양시새기술도입사업소에서는 전기석분말을 이용한 음이온제품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금 공화국의 평양시새기술도입사업소에서는 전기석분말을 이용한 음이온제품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선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립경제발전의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경제작전과 지휘를 혁신하는데 있다”고 전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매체는 “전기석은 물에 있는 중금속이온들을 제거하고 먼 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하는 등 환경개선과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좋은 작용을 하는 것으로 하여 21세기의 새로운 광물질재료로 등장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전기석을 환경 분야와 건강보호분야에 도입하는 것이 하나의 추세로 되고 있다”며 “음이온은 세계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최신의료봉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수단으로 주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이온방출특성이 제일 좋은 전기석에서 나오는 음이온은 암을 비롯한 위험한 병을 발생시키는 활성산소의 독성을 환원, 무효시키고 강한 항균, 살균작용을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평양시새기술도입사업소에서는 “전기석분말로 사람들의 건강장수에 필요한 의약품과 의료기구들을 여러 형태로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매체는 “세계적으로 ‘21세기 기적의 물’로 평가되고 있는 전기석음료를 개발한 것을 비롯하여 일반물을 소분자물, 약알카리성물, 환원수로 전환시켜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먹는 물로 만드는 전기석물활성제는 천연광물인 전기석을 첨단기술로 가공하여 만들어낸 것들”이라며 “이곳 연구사들과 종업원들의 피타는 노력으로 하여 현재 사업소에서는 사람들의 특별한 관심을 모으는 음이온제품개발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금은 “사업소적으로 기능성크림과 비누, 치료띠, 만능청소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음이온제품개발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 있으며 그 성과는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도입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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