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미특수부대 4월 1일 한반도 출병준비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2/24 [15: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한국에 사는 미국 민간인을 대피시키는 '커레이저스 채널' 훈련에 참여한 주한미군 가족들이 C-13-수송기에 탑승하고 있다.     

 

북 노동신문은 24일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미제는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불을 지를 경우 그로부터 초래되는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는 내외의 경고를 무심히 듣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북침전쟁준비에 피눈이 된 미제의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최근 미제가 북침전쟁소동을 더욱 요란스레 벌려 놓고 있다”며 “그 하나가 바로 우리에 대한 군사정탐행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지난 1월 21일 새벽 남조선 강점 미제침략군의 ‘RC-7B’ 정찰기 1대가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 남쪽상공에서 정찰비행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유엔군사령부’의 승인하에서만 할 수 있는 비무장지대에서의 정찰비행이 더욱이 휴식일인 일요일에 강행됨으로써 내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1월부터 주일미군기지들에서도 ‘RC-135’ 전략정찰기, ‘EP-3’전자정찰기를 비롯한 각종 정찰기들이 때 없이 비무장지대 남쪽상공에 날아들어 우리측 지역을 정밀 감시하는 등 우리에 대한 군사정찰행위의 강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남조선에 파병되는 미군들이 가족을 데려가지 못하게 하는 조치가 취해졌다”며 “미국의 NBC방송에 의하면 트럼프는 6개월 전 안보보좌관들에게 남조선에 새로 배치되는 미군이 가족과 함께 가는 문제를 검토해볼 것을 직접 지시하였으며 그 후 백악관은 금지안을 가지고 있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얼마 전에는 “미국방성 내에서 가족동반이 허용되지 않을 수 있다는 말들도 나돌았”으며 “그러던 것이 이번에 남조선에 새로 배치되는 미군들에 대해 가족동반이 금지됨으로써 미제의 전쟁도발음모는 현실로 옮겨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신문은 “미제가 지난 6.25전쟁도발을 위한 사전준비로 미군가족부터 먼저 남조선에서 빼돌린 사실과 그때를 방불케 하는 미군가족소개훈련이 남조선에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사실을 놓고 볼 때 미국의 전쟁준비책동이 어느 단계에 이르렀는가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며 “언론들이 새로 배치된 미국의 가족동반이 금지되었다는 것은 미군이 이미 남조선을 가까운 시기에 전쟁이 발발할 위험성이 높은 지역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특수부대들이 4월 1일 조선반도에로의 출병을 준비하고 있다는 미군의 증언들도 무심히 스칠 수 없다”며 “알려진 바와 같이 미제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나는 즉시 남조선과 함께 ‘키 리졸브’, ‘독수리’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신문은 “미국은 이 합동군사연습에 이미 남조선과 주변에서 출발대기태세를 갖추고 있는 수많은 선제공격무력과 대규모의 다른 전략자산들도 투입하려 하고 있다”며 “그 연장선에서 미국이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작전계획5029’, ‘코피작전’ 등의 수행에 투입될 특수전투력이 조선반도에로의 출병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불장난소동이 우리에 대한 압박의 도수를 높이고 선제공격음모를 실전에 옮기는 데로 더욱 쏠리고 있어 사태는 심각하다”며 “남조선의 한 언론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외형적으로는 연례군사연습이지만 예방적선제타격 실전을 염두에 두고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예정대로 합동군사연습이 재개되면 이는 북에 대한 최대의 압박으로 된다고 평하였다”고 전했다. 

 

이 모든 것은 “미제가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안정에는 전혀 관심이 없이 긴장격화와 침략적인 전쟁소동에만 환장이 되어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신문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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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8/02/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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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철수시킬수잇는 기회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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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통 18/02/24 [18:20]
그저 미친개는 몽둥이 외는 답이 없다. 가족들 소개해서 어디로 숨기든 그게 무슨 소용이냐? 핵미사일 사정거리 내에서...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2/24 [19:01]
미친 들쥐를 방치하면 전염병이 이웃 나라까지 번지니 모조리 바비큐 해서 똥통에 집어 던져 구더기 밥으로 만들어 유기농 작물에 기여토록 하는 게 좋겠다. 맨날 자주시보에 출근해 저렇게 헛소리하면 누가 라면값이라도 던져 주나? 111 일본 들쥐가 좀비처럼 살아가는 일본 열도도 곧 소멸의 시간이 다가온다. 유유자적한 한국인이 저렇게 안달복달한 일본 들쥐를 바비큐로 만들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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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7.27 개전이잖니 111 18/02/24 [17:34]
다시 전쟁 시작 --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1950.6.25 빨갱이 색휘 문재인에서 주한미군철수시킬수잇는 절호의기회인데말이랴 문재인 말ㄹ 주한미군철수시킬수잇는 기회 인데 말이야 북한지시받는 문재인이 주한미군철수선언하지않으니 북폭이잖니 북폭에 찬성하는 문재인이기도 하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2/24 [20:06]
날짜를 지정한 이 소개령이 발령되면 해당자는 출국할 것이고, 본토에 남은 미국인과 일본인은 어떤 심중이 될까? 북한의 무차별 핵 공격에 대피해서 살아남을 생각을 할까? 아니면 챙겨서 그들의 조국을 일시적이든 영구적으로 떠날까? 그도 아니면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국적인 시위나 쿠데타를 일으켜 양아치 같은 정치 세력을 제거할까?

아무튼 북한 주민의 소개령은 비밀리에, 미국인과 일본인의 소개령은 공개적으로 해야겠지?
북한 주민을 인질로 잡을 수 있으니.

미국 민주당과 그 지지세력은 시위하면서 쿠데타를 일으키고 자금 인출과 엑소더스, 먹고 살려는 약탈과 방화, 한 몫 챙기려는 강도, 강간과 살인이 난무하겠지? 미국의 위정자와 그 부관들은 이런 일을 벌이는 세력과 막으려는 세력이 싸우고 있으니 언제 쿠데타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지.

미국의 쿠데타를 지지하는 수많은 반군이 형성되어 춘추 전국시대가 전개되겠지. 미국 내에서 흑인 반군, 라틴 아메리카 반군, 이슬람 반군, 중동 반군, 아시아 반군, 유럽 반군이 등장하면서 각각 그들 조국의 지원을 받으면 200개 국가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트럼프 정부군은 사흘도 버티지 못하고 꼬꾸라지겠지?

양아치 괴수와 그 부관들의 단두대 처형이 끝나면 분리주의 세력으로 모습을 바꾸어 미국은 산산조각이 날 거고. 반군이나 분리주의 세력 간 다툼이 일어나면 끝없는 내전으로 인구는 1/3로 줄어 한 1억 명이 살아남으려나? 그렇게 미국 본토가 평정되면 채권회수, 침략에 대한 보복이나 식민지배를 위한 외국 군대가 출동하겠지? 이러면 미국에서 전쟁이 몇 번 일어나게 되나?

지금 챙겨서 토끼지 않으면 살아남을 길이 없어 보인다. 일본도 이와 유사한 일이 생겨 지옥이 되겠지? 111 일본 들쥐는 뜨뜻하게 통구이 되지도 못하고 밟혀서 배가 터지고 대가리까지 납작하게 되거나 재빠르게 숨어도 라면값 대주는 이 없으니 굶어 뒈지든지 하겠지. 북한의 소개령 발표로 핵무기 한발 쏘지 않고 그야말로 손도 안 대고 코 푸는 결과가 되겠어. 수정 삭제
평천하 18/02/24 [21:02]
미국은 북을 전혀 보지 못하지만 북은 저렇게 미국의 움직임을 책 읽기보다 더 쉽게 잘 읽고 있는데 미국이 어떻게 북과 정쟁을 하겠습니까. 저 미국 놈들은 한국에 안보 불안을 조장하여 민주 정부를 몰아내고 보수역적 정권을 다시 새우려고 하는 기도밖에는 안 되겠지요. 수정 삭제
ㅋㅋㅋ 18/02/24 [21:14]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고 했지요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 수정 삭제
[; 18/02/25 [01:18]
태생부터가 조작 살인 음모등으로 점령한 나라이다 절대로 저들의 머리에는 대화란 존재하지 않고 침략과 약탈만이 있는 야만 족속일뿐이다 저들은 좀비들로써 제거하지 않는 이상 끝없이 침략만이 있을뿐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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