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이 대화에 나선 것은 대북제재의 결과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11:3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 재무부의 스티븐 므누신 장관이 북이 완전한 비핵화에 합의할 때까지 대북 제재는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유아시방송이 므누신 장관이 미국 폭스 비즈니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제재가 효력을 발휘했다고 믿는다. 북이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된 주된 이유가 미국의 경제 제재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므누신 장관은 앞으로도 이러한 제재를 변화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말했듯이 한과 대화하고 협상하겠지만, 확고한 비핵화 약속을 받아낼 때까지 제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 상원 외교위원회 코리 가드너 동아태 소위원장도 CBS 방송에서 북이 대화에 나선 것은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의 결과물이라며 대북 제재와 압박을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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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양놈 18/03/08 [13:49]
아시아로 들어오는 모든 미제의 항공기와 상선을 격추 시켜라.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3/08 [15:59]
북한(조선)은 수소탄 장착 대륙 간 핵탄두 탄도미사일 한 발씩 발사해 대도시 하나를 불바다로 만들어 버리고 그렇게 핵 공격한 사유에 반드시 해당자 이름과 헛소리 내용을 함께 발표하면 이후 누구도 북한을 향해 헛소리하는 넘이 없을 것이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재무부도 함께 날려버려야 한다.

그런데도 반복하면 미국의 도시가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하나씩 계속 골로 보내면 된다. 미국 국민이 그런 헛소리하는 넘들을 살려둘 리가 없다. 즉각 잘라버리든 암살하든 스스로 치워버린다. 수정 삭제
새가슴 김정은 18/03/08 [16:03]
통일대전, 죽탕, 무지비한 징벌, 벌초, 지워버리겠다.........
내가 그 동안 수없이 얘기 했다. 북의 빈말 주둥아리질에 대해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강경에는 초강경이라고 주둥아리질했지만,
실재에 있어서 북은 이에는 틀니, 눈에는 돋보기, 강경에는 곰삭은 젓갈질했다.

미국과의 전쟁이 두려워 대륙간탄도탄도 정상각도 발사하지 못하고, 고각발사하는 새가슴 김정은은 드디어 체제보장하면 비핵화 하겠단다.

통일은 물 건너갔다.
앞으로 20년 안에는 통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

하긴,
유인 납치된 12명의 봉사원도 구출하지 못하는 주제에......

북에게 있어서 최대 사안은 통일이 아니라 체제보장, 즉 수령님 안녕, 만쉐이다.

미국이 두려운 김정은은 이제 무력대결이 아니라 ‘선전전’으로 나가겠다는 것이다.

통일은 물 건너갔다.

빈말 주둥아리질....
내가 그 동안 수 없이 얘기했다.
통일대전이니 죽탕, 무자비한 징벌........북에서 하는 얘기는 모두 빈말 주둥아리질이라고.....
빈말 주둥아리질.....
내가 그 동안 수없이 얘기했다.
북의 빈말 주동아리질......짖는 개는 물지 못한다고....
수정 삭제
장군 18/03/08 [16:21]
항복이지요.... 수정 삭제
새가슴에게 18/03/08 [17:44]
통일대전, 죽탕, 무지비한 징벌, 벌초, 지워버리겠다, 때가 되면 그렇게 할거임
내가 그 동안 수없이 얘기 했다. 찌질이 멍저리 같은 매국노들의 주둥아리질에 대해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강경에는 초강경이라고 했으니 두고 볼일,
실재에 있어서 북은 이에는 틀니, 눈에는 돋보기,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할것임, 믿도록,

미국과의 전쟁이 두려워하지 않지만 대륙간탄도탄도 정상각도 발사하였는데 그걸 못본 눈병신 새가슴아,

통일은 꼭 온다. 소견머리 없는 짜슥아,
앞으로 20년 안에는 통일은 있다고 보면 된다.

하긴, 유인 납치된 12명의 봉사원도 구출하지 못하는 주제라고 했으니 분명 반인류범죄를 저질렀다고 천기누설하는 저 머저기같은데 걱정원서 곧 호출장 올게다.

머저리들에게 있어서 최대 사안은 종지굽에 물떠놓고 자익하는 것이다,안녕, 새가슴만쉐이다.

미국이 두렵지 않은 김정은은 이제 무력대결에 앞서 기죽이기로 나가겠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너 머저리 모르제?


통일은 물 건너갔다.

빈말 주둥아리질....
내가 그 동안 수 없이 얘기했다.
통일대전이니 죽탕, 무자비한 징벌........북에서 하는 얘기는 모두 빈말 주둥아리질이라고.....
빈말 주둥아리질.....
내가 그 동안 수없이 얘기했다.
북의 빈말 주동아리질......짖는 개는 물지 못한다고....
수정 삭제
많네 18/03/08 [17:48]
111이나 스스로 참새가슴이라는 웃기는 닉을 단 머저리나 아무튼 바보천치 멍청이 백치들이 많기도 많구나. 저런 인간들이 있기에 한국 망신살 뻗었다. 수정 삭제
좀 생각해 보쇼 18/03/08 [17:49]
대북 특사단이 북한 김정은에게 속고왔다는 11가지 이유
글 | 조갑제(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1. 문재인 대통령의 수석 대북(對北)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남과 북은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온 정 실장은 이날 오후 성남 서울공항으로 귀국한 뒤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판문점은 우리 분단의 상징이며, 그간 두 차례 남북정상회담 모두 평양에서 열렸다”며 “3차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남측구역인 평화의 집에서 개최되는 것에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했다.
그는 이어서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완화와 긴밀한 협의를 위해 정상간 핫라인(Hot Line)을 설치하기로 하였으며,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를 실시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평가: 정상회담이란 말이 자체가 헌법에 맞지 않다. 反국가단체 수괴를 정상(頂上)이라고 표현하면 안 된다. 판문점 회담은 김정은의 다급함을 드러낸 것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한 대북(對北) 제재가 그를 몰아붙이고 있음을 입증한다. 4월 말로 잡은 것도 우선 미국의 군사적 공격을 피해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는 동시에 ICBM 재진입 기술 및 핵폭탄 소형화를 위한 시간 벌기이다.

반박: 참 명지한듯 하나 우직하다. 왜 유엔에서 “反국가단체”를 회원국으로 받아들였 는가고 물어보시지그래, 대답이 너의 구미에 맞지 않게 온다면 너는 개나발을 불었다는 증거다. 현실을 그대로 보고 그대로 말해야 정상인이지, 판문점 회담 이 다금함을 드러냈다면 방북특사단은 황급함을 드러냈는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전혀 전벡인것같다.

2. 정 실장은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분명히 하였으며 북한에 대한 군사적 위협이 해소되고 북한의 체제안전이 보장된다면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명백히 했다"고 했다. “(김정은이)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이고, 선대의 유훈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고 덧붙였다.

평가: 이는 사기(詐欺)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북한의 비핵화’이지 ‘한반도의 비핵화’가 아니다. 선대의 유훈이란 말도 사기이다. 이를 한국 대표가 소개하였다는 것 자체가 속고 왔다는 고백이다. 김일성과 김정일은 핵무장으로 한반도 공산화를 이루라는 방침을 남겼지 핵 폐기하라는 유언을 남긴 적이 없다. ‘한반도 비핵화’라는 말이 주한미군 철수 및 한미동맹 해체를 포함한다는 것은 상식 아닌가? ‘한반도 비핵화 의지’는 2005년, 2007년에도 표명되었지만 2006년의 핵실험, 2009년의 핵실험이 있었다. 너무나 자주 들어본 이야기인데 이 정권은 금시초문(今時初聞)이란 것인가? 누가 북한의 체제 안전을 보장하나? 주민 봉기를 우리 국군이 가서 진압해 준단 말인가?

반박: 생각이 앞서는것은 비약일수 있으나 헛소리가 될 가능성이 99퍼센트다. 문제 를 객관적으로 보자, 누가 먼저 약속을 지키지 않았는가? 미국인가, 북인가? 흑백을 전도했다고 해서 검은게 흰천이 되지 않는다. 흰천에 검은 물감을 들이면 검은천이 되지만. 체제안전이란 말도 오독하고 있네. 북에서 외부적인 위협을 말한것이지 내부 적인 위협을 말한것인가? 열독능력이 너무 차하다. 그쯤하면 할말 없는 수준일텐데,

3. 정 실장은 “(북측이) 비핵화 문제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용의를 표명했다"고도 했다. 김정은은 우리 특사단에게 북미대화의 조건을 특정하지 않고 “대화의 상대로 진지한 대우를 받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정 실장은 전했다.

평가: 미국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목표로 대화하겠다는 태도가 확고하다. 그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는 대화를 하더라도 제재는 강화해 갈 것이다. 그런데 ‘대화의 조건을 특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미국은 대화의 조건을 특정한 상태이다. 이를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 미국에 달려 있다. 대화는 대화, 제재는 제재 식으로 전개된다면 미국과 북한은 결국 시간과 싸워야 한다. 미국은 대화 기간에 북한이 핵 미사일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 고민해야 하고 김정은은 악화되는 경제사정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를 고민할 것이다.

반박: 당신의 목을 죄이면서 심호흡을 하라면 할 수 있는가? 부르쥔 주먹으로 악수 를 할수 있으며 서로 등을 돌리고 포옹할수 있는가? 상식적으로 좀 생각하자. 역지 사지는 국제외교만이 아니라 개체간 교제에도 기본이다. 몰랐지?

4. 정 실장은 “대화가 지속되는 동안 북측은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등 전략도발을 재개하는 일은 없을 것임을 명확히 했다"며 “이와 함께 북측은 핵무기는 물론 재래식 무기를 남측을 향해 사용하지 않을 것임을 확약했다"고도 했다.

평가: 김정은의 건방진 훈수를 앵무새처럼 전하고 있는 정 실장이 가련하다. 남한 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믿는다는 이야기인데, 속임수의 대가(大家)를 믿으 라고 세계를 향하여 선전해주는 꼴이다. “적을 믿는 자는 삼족을 멸해야 한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말이 생각난다. 김일성이 남침 직전에 평화공세를 편 것도 모르고 이런 거짓말을 중계하나? 핵실험이나 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는 것은 북한의 권리가 아니고 의무이다. 한국을 치지 않겠다고 했으니 온 국민이 김정은에게 감사 하란 뜻인가? 살인강도가 앞으론 살인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말을 형사가 피해 자에게 이야기해주는 꼴이다. 김정은이 전쟁범죄자, 학살자, 反인류범죄자, 테러지원자임을 모르는가? 갑자기 자선가로 변했던가?

반박: 누구를 건방지다고 하는데 지금 당신이 건방을 떨고 오도방정까지 떨고있다. 당신 세계 도처를 들쑤시고 다니면 폭탄으로 아수라장이 아닌 지옥을 만들고 그냥 만 들고 있는 미국의 범죄에는 눈이 멀어있는가? 편견과 선입견에서는 옳바른 판단이 나올수 없다.왕왕 짓는 개가 곡조가 맞는 노래를 부를수 없듯이 말이다.

5. 그는 ”대화가 지속되는 동안 핵-미사일 추가 도발을 하지 않겠다는 것을 명백히 했기 때문에, 그 바탕 위에서 앞으로 여러 가지 많은 진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평가: 한국이 북한의 불법 행위 중단에 감지덕지 하여 여러 가지로 북한을 도와주겠다는 뜻으로 들린다.
반박: 어떻게 들리든, 어떻게 이해되든 그것은 당신의 지력문제이다. 엎어놓으나 번 져놓으나 동족혐오증을 앞세운 궤변일 뿐이다.
6. 이어 “내용을 다 말할 수 없지만,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에 전달할 북한의 입장을 우리가 추가로 갖고 있다. 미북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조성돼 있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평가: 너무 낙관적이다.

반박; 너무 추상적이고 너무 편파적이고 너무 근시안적이고 너무 비관적이다.
공정한 외교적 해결책을 찾으려면 역지사지는 기본이다.

7. 김정은은 우리 특사단에게 한미연합군사훈련과 관련,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연기된 한미연합훈련과 관련해 4월부터 예년 수준으로 진행하는 것을 이해한다”며 “한반도 정세가 안정궤도에 진입하면 한미연합훈련이 조절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평가: 오만방자한 이야기를 또 무슨 성과인 것처럼 말한다. 훈련을 한미 양국의 주권 사안이다. 여기에 대한 개입은 처음부터 무시했어야 했다. 억지를 부리지 않겠다고 한 말을 듣고 온 것이 무슨 자랑인가?

반박: 객관적이고 공정한 글을 써서 국민을 인도한다고 자처하는 것 같은데 지금 혹세무민하고 있다. 글공부를 좀 했다면 역지사지란 말을 알 것이다. 근데 모르는 것 같다. 남을 이해하는 전제는 아량이고 관용이다. 그리고 자신심이다. 사팔뜨기는 사물을 똑바로 볼 수 없다. 당신은 사유의 미아이고 관찰의 사팔뜨기일 뿐이다.

8. 정 실장은 “북측은 평창올림픽을 위해 조성된 남북간 화해와 협력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을 초청했다"고 발표하였다.

평가: 아무런 실익(實益)이 없는 쇼를 계속하겠다는 이야기이다. 김정은을 위하여. 국군포로를 돌려달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면.
반박: 세상엔 내 이익만 있는게 아니라는 것은 초딩도 안다. 그런데 당신만은 모 르고 있으니 무슨 논평가가 아니라 엉터리이다.

9. 정 실장은 양측 합의사항을 발표한 뒤 “대북 특사단 방북이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轉機)를 마련했다고 평가한다”며 “실무협의를 통해 합의사항을 이행할 것”이라고 했다.

평가: 대한민국 발전의 전기(轉機)가 될지 파멸의 전기가 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 영국의 쳄벌레인이 2차 세계 대전의 문을 연 뮌헨 회담을 하고 돌아와 “우리 시대의 평화”라고 자화자찬하였던 일이 떠오른다. 김칫국부터 마실 일은 따로 있다. 1994년 제네바 합의, 2005년 6자 회담 합의, 2007년 합의 등 세 번의 비핵화 합의를 깬 북한이 그러한 비핵화 약속도 하지 않았는데 평화정착을 위한 전기라고? 김정은과 트럼프가 웃고 있을 것이다.

반박: 어물쩍한 소리를 했군, 그래 모든 사태는 두고 봐야 한다. 짧은 천견으로 혼자 다아는체 하는것은 우자만이 하는 언행이다.

10. 정 실장은 이같은 내용을 국제 사회에 설명하기 위해 이번 주 서훈 국정원장과 함께 미국을 우선 방문할 계획이다. 이어 정 실장은 중국과 러시아를, 서 원장은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다. 정 실장은 “이를 통해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바탕으로 남북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평가: 남북관계의 안정적 발전은 김정은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핵폐기’ 뒤에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는 피해 당사자인 한국이 중계자가 아니라 세계가 동참하는 對北제재에 앞장 서야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간첩 잡는 데 전력해야 할 국정원장이 외교부 장관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이는 국정원법 위반이고 정치개입 아닌가?

반박: 정치하는 사람이 정치에 개입하지 않으면 뉘집 안방을 관리한단 말인가? 자다가 봉창을 두드리면서 무슨 분석가인체 하니 우습네. 안하무인인 자들치고 지성 인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혼자 잘난체 하는 자는 제일 못난이다.

11. 주권자인 국민들은 세계의 여론을 주시하면서 문재인 정권을 잘 감시, 견제, 격려해야 한다.
반박: 좃씨여, 같은 말을 중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것은 머저리들만이다.
*핵 폐기 이전엔 돈과 물자를 주어선 안 된다.
*평화회담이나 주한미군 위상변경 같은 말이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가짜 평화 무드를 국체(國體)변경적 개헌이나 선거에 이용하는 것을 저지해야 한다.

반박: 미국이 바로 천조국이군, 그냥 코흘리개들처럼 말려줍쇼를 외우며 다녀라.
미국의 똥구녕이냐 혀로 닦아주면서리,
*수사기관을 동원, 반공자유 진영을 궤멸시키는 명분으로 악용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수도권에 핵미사일 방어망도 핵대피 시설도 만들지 않고 대피훈련도 하지 않음 으로써 국민들을 무장해제시켜 김정은의 핵미사일 앞에 사실상 인질로 바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믿으면 안 된다. 주사파, 즉 김일성주의자들은 수령을 옹위하기 위하여는 모두가 총폭탄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김정은을 지키기 위하여 5000만 국민을 희생시킬 수도 있다. 이런 자들이 對北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면 오늘 발표문은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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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3/08 [18:50]
곧 세상 떨 사람 잡고 열 받지 마시고, 그가 매번 구시렁거려도 국민은 그가 뒷방 늙은이인 걸 다 알고 있고 지지율로 나타내지요. 보수 적폐든 이런 늙다리라도 있어야 승리의 기쁨이 배가되지요. 미꾸라지는 결국 추어탕밖에 되지 못해요. 맛있게 먹고 얼큰한 맛을 느끼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정 삭제
18/03/08 [19:11]
체제보장해주면 비핵화하겠다니.. 빠짝 쫄았네예 정은씨 수정 삭제
자민통 18/03/08 [19:12]
익명성을 이용한 악성 댓글이 한계를 넘었습니다.

-- 악성 댓글 예시 --------
새가슴 김정은 가고, 미륵 터미네이터 김여정 오라!!! 새가슴 김정은 18/03/08 [18:41]
현재 북한의 군사적위협은 전쟁협박인 북폭이지 북한초토화 북한불바다 평양불바다 111 18/03/06 [22:37]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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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기능 개선을 방치하면 업무 태만이고 오히려 자주시보가 해악을 방조한 셈이 된다.
그간 수많은 댓글을 지켜본 결과 댓글 기능은 없어져야 할 것 같다.
성심 성의껏 작성한 기사를 읽고나서 댓글 읽는 순간 그냥 화가 난다.

**** 댓글 기능 없애달라 !!!

* 읽은 사람은 잘 읽고 있습니다. 기사의 내용 하나하나 음미하며...
댓글로 인해 기사내용 뿐 아니라 자주시보에 오기조차 꺼려질 정도 입니다.
* 일단 댓글 기능을 막으시고 나중에 검토,개선하시기 바랍니다.
* 한동안 댓글 기능을 없애달라는 청원을 지속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새가슴 김정은 18/03/08 [19:22]
이성과 논리에 자신이 있다면 너처럼 니 입맛에 맞지 않는 말에 대해 자물통 채워달라고 하지 않는다. 븅신 닭쉐꺄.

니 대갈통 구더기와 다르다고 자물통 채워달라고 앵앵거리는 니 꼬라지는 503대갈통과 급이 같다.

니가 자신이 있다면 이성과 논리고 비판, 반박을 하면 될 것 아니니????

자 내가 너에게 하해와 같은 은혜를 하사하겠다.
토론이나 논쟁을 제안하는 것이다.

제안,
북의 빈말 주둥아리질에 대한 너의 입장과 견해.
수정 삭제
김삿갓 18/03/08 [20:16]
고르바초프 가 천하 사깃군 레이건놈에게 속아 소련을 송두리체 미국에 갔다받친 인류역사 최대 의 과오를 정으니가 되풀이할 리없갰지만 북핵폐기의 전재조건,즉 미국의 군사위협사라지고 체재보장이 이뤄지면.....이것은 미국도 핵을 포기하라는 의미일것이다 ...트럼프도 이것을 반대할 명분은 없다....이런것을 "신의 한수"라고한다.... 수정 삭제
푸하하하하 18/03/09 [02:05]
양키놈들도 개가 다 됐나보구나.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는 걸 보니... 하기야 예전엔 북한이 개신세였고 양키놈들이 호랑이였는데 지금은 양키놈들이 개가 되어 버렸어. 이제 풀이나 뜯어먹다보니 개풀 뜯는 소리를 낼 수 밖에....푸하하하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3/09 [08:31]
니가 토론하고 논쟁하고 싶은 넘은 여기 없고 미국에 산다. 그리로 가 보거라.
갈 형편이 안 되면 미투에 가서 '나도 당했다'고 말하고 니가 씨버리고 싶은 걸 침 튀기며 빠르게 이야기하면 아마도 해결해 줄 것이다.

글 쓰는 걸 보니 지적 장애인 수준이구먼. 어디 가서 하소연해야 하는지 모르고 여길 왔나 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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