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성장발육과 영양관리 도움주는 어린이용건강식품들 새로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14: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근 북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식품들을 새로 개발했다.     

 

최근 북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식품들을 새로 개발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8일 “최근 공화국의 의학연구원 어린이영양관리연구소의 연구사들이 어린이들의 성장발육과 영양관리에 도움을 주는 여러 가지 건강식품들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새로 개발한 즉석당콩영양가루는 리진이 풍부한 줄당콩으로 어린이들의 미량영양소부족방지와 질병치료에 효과적인 건강식품으로서 어린이일반식사의 단백가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제조된 것으로 하여 단백질 부족으로 인한 어린이들의 성장지연현상을 미리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레우테리젖산균가루도 인기 있는 제품 중의 하나”라며 “어린이들의 체질을 충분히 연구한데 기초하여 콩과 흰쌀을 미생물학적방법으로 가공하여 만든 이 젖산균가루는 항생제를 쓰지 않고도 어린이대장염과 설사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어 애기어머니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소개했다.

 

이밖에도 “연구소에서는 키 크기와 구루병예방에 좋은 기능성요구르트와 비타민D3알약, 장을 튼튼하게 하는 젖산균영양알과 복합효소정장알, 몸의 영양상태를 훨씬 개선시키는 어린이 영양알 등을 새로 개발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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