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북미정상회담 역사적인 이정표로 될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3/09 [14: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문재인 대통령은 9일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 "5월 회동은 훗날 한반도 평화를 일궈낸 역사적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북미정상회담 성사와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면서 “우리 정부는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소중하게 다뤄나가겠으며 성실하고 신중히, 그러나 더디지 않게 진척시키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문재인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그 성사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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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5월 이전 만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두 분이 만난다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는 본격적인 궤도에 들어설 것입니다. 5월의 회동은 훗날 한반도의 평화를 일궈낸 역사적인 이정표로 기록될 것입니다.

 

어려운 결단을 내려준 두 분 지도자의 용기와 지혜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 제의를 흔쾌히 수락해 준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은 남북한 주민, 더 나아가 평화를 바라는 전 세계인의 칭송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소중하게 다뤄나가겠습니다. 성실하고 신중히, 그러나 더디지 않게 진척시키겠습니다. 오늘의 결과가 나오기까지 관심과 애정을 표현해 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출처-청와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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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최후로 이야기한다 18/03/09 [14:47]
난 그대들의 제 2발을 기다린다.
내 생각과 단 1mm도 어긋나면 그걸로 끝이다.
나는 이미 다 이야기 했다. 2월2일의 내글을 다시 읽어보거라.
김정일 아니라 김일성 김정은 제 할애비라도 다 죽는다 내손에..
난 두번 이야기 안 한다.마지막으로 야그한다. 이 종간나 새기들 수정 삭제
만적 18/03/09 [21:12]
북조선이 비핵화하면 침략전쟁으로 국제 은행가 먹여 살려주는 양키를 하수인으로 부리며

구 소련과 동유럽을 붕괴시킨 300인 위원회가 단일 세계정부를 세워 전 인류를 노예화 하겠

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111은 착한 사람 18/03/10 [05:13]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과 70%대 지지율을 유지하는 건 타이밍의 행운이 아니다.
험난했던 시절이 있었고 그것을 이겨내고 계속 노력하고 국민과 민족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보통의 사람은 대부분 긍정적이고 그런 바탕에서 발전을 기약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몇몇 부정적인 떨거지는 항시 존재하고 상대를 비방하면서 기회를 모색하거나 해코지하면서 상대가 잘못되기를 기대하는 낙으로 사는 좀비처럼 살아가고 평범한 사고를 거부한다.

어느 국민이 좀비 같은 사람을 지지하며 자신의 미래 인생을 기대할까? 같은 좀비밖에 없다.
평범한 사람에게도 좀비 같은 사람의 존재가 필요하다. 그런 좀비를 보면서 바른 생각과 바른길을 가려고 하므로 나쁜 바이러스와 싸우며 알게 모르게 더욱 강해지는 효과가 있다.

강시나 좀비 같은 넘들이 평범한 사람을 볼 때 약해 보이고 어리석어 보여 사기 칠 생각을 하겠지만 그들은 강하고 현명하고 분별 능력이 있으나 나서서 깝죽거리지 않고 그들이 생각하는 지도자를 지지해 주며 때론 기다리며 때론 강력하게 희로애락을 함께 한다.

좀비나 강시 같은 넘들이 설칠 때마다 평범한 사람은 악성 바이러스가 나타났다고 욕을 하고 방어기능을 작동해 스스로, 자신의 지인까지 보호하고 대처하기 때문에 아무리 헛소리를 씨버리고 헛지랄을 해도 소용이 없고 각자 생각하고 행동한 대로 그 결과가 나타난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자는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고 뒈지려고 파는 걸 말릴 사람도 없다. 평범해 보이는 사람도 인정에 휘둘리지 않는 냉정한 면이 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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