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의 비핵화 , 한다면 할 것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8/03/10 [03: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정의용 문재인 대통령 방북 특사가 백악관에 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평양초청 뜻을 전하고 있다.     © 설명글: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9일 제도권 방송사의 8시, 9시뉴스를 모두 종합해보니 많은 전문가들이 정말 북이 핵폐기까지 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표하며 일단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더라도 그 후 전망은 불투명하다는 의견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비핵화를 한다고 하면 반드시 이행할 것이다. 

대신 조건으로 제시한 근본적인 대북적대관계를 청산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군사적 위협을 해소해야 하며, 북 체제에 대한 사소한 침해나 제재는 물론 적대적 공격도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약속을 믿어도 되는 첫번째 이유는 그것이 선대수령의 유훈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집권한 후 보여온 정치행보를 보면 선대수령의 뜻을 철저하게 관철해왔다. 선대수령이 바라던 일을 하나하나 완성해갈 때마다 선대수령을 회고하며 "살아계셨다면 얼마나 기뻐했겠는가!"라며 깊은 감회를 어디 한두 번만 토로하지 않았다.

사업에서만이 아니라 그 사업을 수행 있어서도 선대수령이 정립한 원칙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았다. 물론 일정한 방법상의 차이가 없지는 않았지만 '주체를 세우는 원칙', '인민대중 중심 원칙', '자원성의 원칙', '사상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나가는 원칙' 등 선대수령의 철학사상과 관련된 원칙들로 알려진 것들은 더욱 더 철저히 관철해나갔다. 

그래서 분야별 책임자들의 사상을 발동하기 위해 대회를 얼마나 자주 열었는지 헤아리기조차 어렵다. 

 

▲ 김일성 주석과 카터 전 미대통령의 접견, 이를 통해 94년 북미제네바합의가 나오게 되었다.     © 자주시보

 

▲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클린턴 전 미국 방북단의 기념촬영, 2009년 5월 25일 북이 전격적으로 2차 핵시험을 단행하자, 결국 클린턴 특사가 그해 8월 평양을 방문하여 북핵타결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회담을 진행했다. 사실상 이 2차 핵시험은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은 무서운 핵시험이었다. 이때 사실상 북미대결전은 끝난 것과 같다. 미국은 그때부터 장장 20년이나 북과 밀고 당기기를 하며 줄다리기를 해왔다. 당시 미국이 북과 핵문제를 해결했다면 지금처럼 궁지에 몰리지 않았을 것이다. 

 

김일성 주석은 '핵무기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무기'라며 미국의 핵위협만 사라진다면 보유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강조하고 한반도 전체를 비핵화해야 한다는 뜻을 명확히 밝혔다. 그 뜻을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견결히 지키려고 대화도 많이 하고 94년 북미제네바합의, 9.19공동성명, 2.13합의 등 미국, 6자회담국과 합의도 많이 했었다. 하지만 번번이 미국이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연례적인 방어훈련이라면 대북 핵공격 위협을 가했기 때문에 결국 핵폐기를 이루지 못했던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런 선대수령의 한반도 비핵화 뜻을 기어이 실현시킬 의지를 분명히 가지고 있을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수소탄에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까지 단행하고 완전한 핵보유국 선언을 한 것은 적극적으로 미국을 압박하여 대화로 이끌어내어 한반도 비핵화를 이루어내기 위한 목적 때문이라고 본다. 핵무기 자체가 목적이라면 이미 전에 했을 것이며 애써 만든 핵을 1년도 되지 않아 폐기할 수 있다는 용의를 표명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는 역으로 미국이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더 강력한 무장력을 계속 강화해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이 두 손 두 발 다 들때까지.

 

유훈관철은 선대수령에 대한 후계자의 제1의 임무이며 수령을 받드는 도덕과 의리의 문제이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미국은 두 말 없이 믿어도 된다.

 

다음으로 북은 핵과 같은 군사무기를 앞세워 존엄 높은 나라,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나라를 만들 뜻이 전혀 없는 나라이다. 사실 군사력을 앞세운 위협과 압박으로 다른 나라를 굴복시킬 수는 있을지 몰라도 우러러보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북은 인류사회가 나아갈 사회주의 이상사회를 완벽하게 실현함으로써 온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뜻을 세운 나라이다. 김일성 주석은 물론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특히 이를 강조했었다. 그런 사회주의 이상사회를 마음놓고 건설할 수 있고 누구도 침해하지 않을 확고한 담보만 마련된다면 북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전혀 없게 된다. 

 

서양에서도 다 실패했고 중국도 포기한 사회주의 이상사회 건설을 북은 지금 본격적으로 꽃피워가고 있다. 북을 따라배우고 있는 쿠바도 나름 이상사회를 구축해가고 있다. 북은 미국의 침략과 악랄한 제재압박만 없다면 얼마든지 사회주의 이상사회 건설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고 이미 많은 부분 현실로 꽃피워내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다. 이 엄청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제재와 압박 속에서도 나날이 북은 발전하고 있다는 것인데 실제 북을 갔다온 해외동포나 외국인사들도 그것을 인정하고 있다. 한 달만 지나도 볼라보게 북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반도 비핵화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제재와 압박이 근본적으로 폐기되면 북은 그 사회주의 이상사회 건설 승리의 결정적 조건을 마련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북은 미국이 적대정책 철회라는 확고한 담보만 해주면 핵폐기에 적극 나서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핵무기가 아닌 무기만으로도 북의 안전을 얼마든지 완벽하게 담보할 군사적 물리적 준비를 갖추게 되었기 때문에 굳이 핵무기까지 가질 필요가 없다.

 

북은 전 주민이 대피할 수 있는 지하도시를 구축한 유일한 나라이다. 미국이 핵으로 공격한다고 해도 북 주민들의 생명은 얼마든지 지킬 수 있다. 대신 위력한 인공지능 정밀타격무기와 미 본토를 직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보유했기 때문에 미국이 핵공격을 가하려고 할 경우 먼저 사전에 그런 공격 기지들을 소멸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북의 전자전 능력과 사이버 공격능력은 무시무시한 수준이다. 미국의 핵을 미국 내에서 얼마든지 터트릴 전자전과 사이버공격능력을 구축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란 영공에 들어간 최첨단 드론 RQ-170을 역조종하여 자국 공항에 착륙시킨 이란의 전자전 능력이 북에 왜 없겠는가. 이란의 미사일과 잠수함과 같은 핵심군사기술은 대부분에 북에서 지원한 것임은 이란에서도 인정한 바 있다. 

그런 전자전 능력이면 미국의 전략잠수함의 핵미사일도 북이 마음대로 조종할 수도 있을 것이며 미국에서 쏜 미사일을 역조정하여 미국에서 터지게 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통신을 주고받는 모든 무기들은 북에서 조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 북은 음파무기 등 핵무기 못지 않은 무서운 파괴력을 발휘하는 무기도 꾸준히 개발해왔다. 

 

더군다나 북의 핵무기가 얼마나 어디에 배치되어 있는지 미국은 아무 것도 모른다. 사실상 기존 핵무기는 북이 자진헌납하지 않는 한 폐기가 불가능하다. 

결국 북이 핵폐기에 과감히 나선다고 해서 미국의 핵공격을 방어하고 보복할 무기까지 폐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핵폐기 정도는 수용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정치적 핵폐기인 셈인데 그것도 미국에게는 엄청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북이 공식적인 핵보유국이 될 경우 온 세계는 핵도미노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미국과 유럽 등 약소국에 대해 침략만행을 저질러온 제국주의 전력을 가진 나라들과 현재 주변국과 영토갈등을 빚고 있는 대국들은 심각한 핵위협에 시달리게 되는데 그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니 그것만 해도 엄청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하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당장이라도 평양에 날아가서 북미정상회담을 하고 싶은 것이다. 원래 트럼프 대통령은 정의용 특사에게 4월에 가겠다고 하는 것을 우리 정부에서 남북정상회담을 4월에 하기로 했으니 5월에 가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해서 늦춘 것이라고 9일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다급했으면 관료들과 논의를 막 시작한 정의용 특사를 불러서 직접 방북 보고를 듣고 즉석에서 북미정상회담을 수락했겠는가. 또한 처음으로 백악관 브리핑룸을 찾아가고 한국 특사에게 직접 5월 북미정상회담 계획을 그것도 외신 기자들도 다 와서 취재할 수 있게 백악관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게 하였다. 혹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폐기 약속을 백지화할까봐 내심 불안한 마음을 품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다.

 

프럼프 대통령은 김일성 주석이 그 순백의 색도 예쁘고 무엇보다 향기가 난초 못지 않게 좋다며 국화로 정한 5월의 함박꽃 즉, 목란꽃 향기 은은한 계절에 평양으로 날아갈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를 따뜻하게 환대해주고 그의 근심인 비핵화에 대한 확신을 선물로 안겨주게 될 것이다.

그 이행은 순전히 미국이 대북적대시정책을 근복적으로 철회하느냐에 달려있게 된다.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은 전격적으로 그 이행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주한미군철수도 거침없이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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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갱 18/03/10 [08:20]
비핵화 선언의 본질적 의미는 반미반제국의 노선 포기이다.
정의영 안보실장이 김정은의 진정성을 읽을 수 있었다는 말이나, 트럼프가 전격적으로 북의 제안을 받아들인 데에는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포기하겠다는 김정은의 별도의 메시지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비핵화를 받아들이고, 핵과 미사일 무력시위를 중단하고,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인정한다는 것은 반미반제노선을 포기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입장이다.

결국 북도 중국이 걸었던 길을 밟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포기하고 전격적인 시장경제 도입과 시장개방을 실시함으로 해서 미국과 수교를 하고 그 반대급부로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지위를 부여받는 것과, 대만 고립이라는 떡고물을 받아먹었다.
중미수교는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 시장경제 도입과 시장개방이라는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하여, 사실상 미국에 대한 중국의 항복의 결과물이다.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 전폭적인 시장경제 도입과 시장개방은 사실상 사회주의를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반미반제국주의 대결과 사회주의 체제의 사회건설을 위해서 미국의 배후 지원으로 하는 국민당과 전쟁을 벌였던 중국이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포기하고, 사회주의를 포기한 것은 그 어떤 말로 변명을 해도, 포장을 해도 미국에 대한 ‘항복선언’이라는 사실을 가리 울 수는 없다.

미국이 요구하는 비핵화의 본질적 의미는 북의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이고, 미국이 요구하는 북의 진정성은 시장경제 도입과 시장개방, 다시 말해서 개혁개방이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사회주의 체제의 포기이다.

미국이 북에게 요구하는 비핵화의 본질은 북의 핵무기 폐기가 전부가 아니다. 북에서 핵무기를 정말로 폐기한다고 해서 미국이 이를 정말로 받아들일까? 절대 아니다. 북이 어디에 얼마만큼의 핵무기를 저장해 놓았는지 다 알 수 없는 미국에게 있어서 북이 핵무기를 폐기한다고 해도 이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다.
미국이 북에게 요구하는 비핵화의 본질은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이고, 이에 대한 확실한 입증은 사회주의 포기이다. 북의 경제, 물질적 토대, 즉 먹고 사는 문제가 자본주의 세계로 확실하게 편입되는 것을 미국은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로 인정하겠다는 것이다.

북의 비핵화 선언은 중국이 그랬던 것처럼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이다. 그렇다면 북은 과연 사회주의 포기, 즉 중국이 그랬던 것처럼 개혁개방의 길로까지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남는다.
앞으로 북미는 비핵화 협상에 있어서 북의 개혁개방 문제가 가장 어려운 난제로 될 것이다.

만이 북이 중국처럼 비핵화에서 더 나아가 사회주의 포기를 전제로 하는 개혁개방의 길로 나아간다면 이는 미국에 대한 북한의 항복으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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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갱 18/03/10 [08:46]
북이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비핵화 선언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또한 전략무력시위 중단 역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북이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포기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비핵화란 세계적 범위에서 핵무기가 필요 없어진 조건이 충족되었을 경우이다. 다시 말해 미제국주의 패권이 붕괴되고 세계적 차원의 자주화가 실현되었을 경우이다. 아직은 미국의 패권이 건재하고, 세계적 범위에서의 자주화가 실현되지 않은 조건에서 비핵화를 선언했다는 것은 북이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포기했다는 방증으로 된다. 수정 삭제
밀리칸 18/03/10 [09:32]
호치민의 유산을 다 팔아먹은 베트남이아...흑묘백묘했던 중국이나, 개혁개방을 외쳤던 러시아나...북이 다시 그 길을 갈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70년넘게 오직 한반도 통일을 위해 노력해왔고, 그 과정에서 현실적인 노선을 채택했을 뿐이라고 보구요, ㅌㄷ 에서 시작한 세계 자주화노선에 벗어나 서구자본주노선에 편입될거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북미가 걸어가 갈이 인류 역사가 될것이고, 한반도 정세가 국제정세가 급격히 요동치는 대 변혁을 보게 될 거란 기대를 갖습니다. 수정 삭제
깨갱아 18/03/10 [11:05]
깨갱이가 뭘 아는체 입을 너는데 너는 반쪽 대가리야,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반쪽, 가장 현명한 재판관이 시간인줄 모르지? 너같은 바보는, 네가 북에 대해 아는데 뭔데, 그리고 북의 의중을 아는게 뭔데? 늬같은 바보들은 그저 성냥을 켠다 하며 끓기부터 하는 냄비들이기에 아무 일도 성사시키지 못한다. 그리고 영원히 함께 어울릴 존재들도 아니고... 수정 삭제
대한국인 18/03/10 [11:13]
지난60년간 미국은 북한의 붕괘전략만 추구(영어론 세계에 듣기좋게 regime change, 북에선 대조선적대정책, 미국에선CI: counter intelligence strategy on NK라 함). 미국경제뼈대인 군산복합체(Mil-Ind Com) 운영위해 항상 외부적을 (전쟁)만들어야했고 장사잘해 재미봐왔으나..핵으로 북이 고개빠딱 드니 예전같지않은 현실을 받아드리기싫고 할수도없는 곤란지경에 빠진 미국..북도 그동안 조여진 경제로 피폐..큰숨쉬기위해 담대한 결단..우린 이기회를 세계에알려 북미간 평화유지되도록 사력다할 의무.. 벌써 나온다 cnn등 '북한덫에 빠지지말..계략,속임수 진정성 없..등등 수정 삭제
111은 착한 사람 18/03/10 [12:29]
그걸 왈가불가하는 넘은 미국보다 더 웃기는 넘이고.
반미 반제국주의 노선이니 시장경제 도입이니 사회주의 체제니 말은 잘하는데 그런 일을 직접 해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할 일이 없는 찌질한 주제에 뭔 거창한 단어를 열거하니 길 가던 소가 웃지 않겠어?

할 일 더럽게 없으면 지금이라도 아랍어를 배우든 아프리카 언어라도 배워서 IS, 알카에다나 보코하람이 설치는 지역에서 북한의 세일즈맨이 되어 활동하다 총 맞고 뒈지면 유족들이 산재보험이라도 탈 수 있으니 좋아할 거야. 북한이 과거처럼 살든 앞으로 바꾸어 살든 그게 네 인생과 뭔 관련이 있냐?



수정 삭제
음.. 18/03/10 [15:23]
절대 핵무기 포기할일 없다고 하더니 갑자기 비핵화라니.. 갑자기 왜 그러는지 정말 궁금할 뿐입니다. 이창기 마냥 북에 로보트 태권브이라도 만든건가 싶기도 하고.. 어쨋든 머리 숙이고 기어들어가는 모양새인건 확실하죠 수정 삭제
111 18/03/10 [17:37]
북한 - 핵실험 중단

미국 -- 북한의 핵 프로그램 폐기


이미 결렬나 잇다

남은건 전쟁 으로 북폭 이다


한미동맹은 그래오래가지않을거야

북폭저지는

문재인 간첩이 미국에 한미동맹폐기요청하고 미국ok 하고 주한미군철수이기에

한미동맹폐기가 바로직전이지

5월지나면 문재인간첩 미국에 한미동맹폐기요청으로 트럼프에 전화하겟지
북한김정은정권수명을 위해선 모든지 할테니까
북폭저지로



북한이 말하는핵과 미사일발사실험중단= 핵탑재 미사일발사실험중단으로
북미대화 이진행되는동안이지
뒤로는 핵탑재 미사일발사실험 개발을 계속한다는것으로

북미대화중단되면
북한은 핵탑재 미사일발사실험을 계속한다고 하는것으로 로
그리고 다시
북미대화가 재개하면 북한이 뭘요구하는것으로 제재풀어달라고 하는식으로
과거처럼 그대로 하겟다는말이지


4월말남북회담이잇으니 북한을 핵미사일을 쏘지못할거고
북미대화가 중단되도 5월 말까지도 북한으 핵미사일을 쏘지못할거고
그냥시간끌기는 지나가는것이다'

6월이되면 북폭실전 d-day 로

북폭할때 문재인과한국방부및 일체 알려주지않기에

다급한
문재인 간첩이 미국에 한미동맹폐기요청하고 미국ok 하고 주한미군철수로간다
북폭반대한다는 문재인
미국에 한미동맹폐기요청으로 하지

북한정권수명을 연장을 위해 지금 오직 북한을 위해 문재인 또라이짓하고잇는것이지

또라이짓이란
다른 말로 온전한 정신이 아닌 정신병자나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거나
문제가 많은 자 수정 삭제
로동신문 18/03/10 [19:33]
주체107(2018)년 3월 7일 수요일 쓰르비아진보당출신 국회의원이며 《뽈리띠까》신문사 정치군사론평원인 라잔스끼, 알제리정치평론가 알리 가르줄리 등 세계 여러 나라 국제문제전문가들속에서 우리의 핵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그 내용을 요점적으로 추린다면 조선의 핵개발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는것, 조선은 자기 보호를 위해 핵보유의 길을 택하였다는것, 미국의 침략전쟁연습과 압력의 도수가 높아갈수록 조선은 자기가 선택한 길이 옳았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며 미국의 위협에 대처하여 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박차를 가하게 될것이라는것이다.또 조선이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 균형을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는것이다. 우리가 무엇때문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그처럼 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핵을 보유하고 그것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는가 하는것을 정확히 밝힌 평가들이다. 조미대결의 력사가 그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력대적으로 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정책화해놓고 장장 수십년동안 핵위협공갈소동을 벌려왔다.지난 조선전쟁때 벌써 핵무기사용을 시도하였으며 전후에는 우리 나라의 평양과 원산, 청진, 신의주, 남포 등 주요도시들은 물론 사회주의나라들의 수천개 주요대상들과 지역들을 목표로 핵폭탄투하계획까지 짜놓았다.1969년에는 우리에 대한 핵공격과 그 피해까지 예상한 《프리덤 드롭》이라는 비상계획을 작성해놓았다.대조선핵공격계획은 그후에도 각이한 간판을 달고 부단히 갱신되여왔다.미국은 그 실현을 위해 해마다 방대한 핵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현세기에 들어와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더욱 광기를 띠였다.비핵국가였던 우리 공화국을 공개적으로 핵선제공격대상명단에 올려놓고 필요하다면 무력사용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떠들어대며 핵위협의 도수를 높이였다. 미국의 핵몽둥이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이 무참히 유린당할수 있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였다.우리는 그것을 팔짱을 끼고앉아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었다.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과 단독으로 맞서 우리의 제도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해야 하는 첨예한 대결국면에서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었다.우리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정정당당하게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무분별하게 날뛰며 우리를 어째보려던 미국이 결코 무적의 존재가 아니라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국으로서는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았어야 하였다.하지만 무엄하게도 우리 제도의 《붕괴설》까지 내돌리며 더욱 발악적으로 나왔다.정치, 경제, 군사적힘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책동에 미쳐날뛰였다.조선반도의 정세는 전쟁전야의 엄중한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미국의 대조선핵위협이 끊기지 않고 그 강도가 높아지는 조건에서 우리는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억척같이 다져나가지 않을수 없었다. 우리 당은 조성된 정세와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전체 군대와 인민을 그 관철에로 불러일으켰다. 우리 국가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우리의 국가핵무력의 전쟁억제효과는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실체를 이 세상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게 되였다. 우리는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며 우리 민족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던 미국의 유명무명의 핵공격작전계획들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놓았다.세계에서 미국의 패권적지위를 대폭 약화시켜놓았다.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믿음직하게 담보되게 되였다.우리 국가가 수소탄,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것은 미국과의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투쟁에서 거둔 빛나는 승리이다.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들고 핵무력을 비상히 강화해온 우리의 선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이 실증되였다.만일 우리가 일부 나라들처럼 전쟁억제력을 갖추지 못하였거나 그것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 길을 택하지 않았다면 이미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발전권이 미국에 의해 무참히 유린당하였을것이다.또 지금처럼 평화적인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매진할수 없었을것이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었을것이다. 미국의 핵위협공갈책동에 대처하여 취한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정정당당하다.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나아가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핵망동을 단독으로 제압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우리 공화국의 공적은 세계의 찬양을 받아야 마땅하다. 우리의 핵은 폭제의 핵을 제압하는 정의의 억제력으로서 침략자, 도발자들을 징벌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것이지 그 누구를 위협하기 위한것이 아니다.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려는 주체조선의 립장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적인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그 누가 뭐라고 하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인류의 미래를 위해 병진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다. 리학남 수정 삭제
TJSWLWK 18/03/10 [20:03]
북한은 국가적 명운을걸고 미국과 협상을 시도함에도 서방언론들은 '잘하면 노벨상깜'..하며 희롱들한다. 북한이 노벨상타려고 이러는게 아님에도 마치 먼동네여인 희롱하듯 한반도정세를 말한다.특히 영국... 수정 삭제
ㅋㅋㅋ 18/03/11 [03:35]
정은아 핵무기를 포기하지 마라 후세인 가다피가 웃는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3/11 [03:36]
일본을 멸망시키는 건 도쿄, 나고야와 오사카 일대만 수소탄 장착 핵탄두 탄도미사일로 처리하고 나머지 30개 도시는 이미 대량 보유한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충분하니 공격개시 20분 내 약 40,000,000명을 통구이로 만들고 나머지는 일본을 식민 지배하면서 노예처럼 활용하면 공격 비용에 대한 전리품으로 적당해 보인다. 일본 여성 대부분은 어차피 어려서부터 갈보처럼 살아왔으니 그들이 한반도에서 저질렀던 그대로 성노예로 즐기다 맛이 떨어지면 폐품처리 하면 된다.

자신이 또라이라는 걸 스스로 증명하는 111처럼 점쟁이나 사이비 종교인으로 행세하다 통구이가 되지 않고 살아남은 넘들은 모조리 산채로 구더기가 버글버글한 똥통에 집어 던져 살아있는 동안 구더기를 처먹고 똥물을 마시며 버티다가 뒈지면 그대로 구더기 밥이 되도록 하면 된다.

댓글 쓰는 수준이 한국 초등학생보다 못한 넘이 한글을 제대로 배우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 결국에 구더기를 처먹다 구더기 밥이 되고 싶어 매일 헛소리를 씨버리니 소원도 풀어주고 좋은 일이다. 일본 총리나 정치인 및 관료들도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이 또 뭔 전쟁을 하고 싶어 헌법을 고치느니 마느니 하는데 그 의미도 나이가 어리나 많으나 모조리 갈보 같은 지네들 여자보다 훨씬 예쁘고 날씬해 보이는 한반도 여자에 군침을 흘리는 것이고 개자식과 다름없으니 인간으로 대할 이유도 없다.

그런 다음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의 성 추문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버티는 트럼프가 사는 미국을 불바다로 만들어 식민지배국 2로 관리하면 된다. 두 나라를 식민 지배하면서 약탈하고 착취하면 장족의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고 제국인 된 한반도는 다른 나라와의 관계에서도 승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런 한반도의 눈부신 발전 역사에 111은 착한 사람보다 혁혁한 공헌자가 되길 원한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존재하는 데 안보리나 서방국의 경제제재 하에서 어렵게 핵-경제 병진 노선을 추진할 이유가 없다. 세월이 흘러가면 잊고 가해자와 피해자의 마음이 같지 않은 게 세상사니 인류 평화를 위해 피해자로서 또는 약자로서만 행동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변신할 수 있음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들도 원하고 있으니 지금은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는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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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이 말하는 비핵화는 다르다 111 18/03/10 [17:37]
북한 - 핵실험 중단 미국 -- 북한의 핵 프로그램 폐기 이미 결렬나 잇다 남은건 전쟁 으로 북폭 이다 한미동맹은 그래오래가지않을거야 북폭저지는 문재인 간첩이 미국에 한미동맹폐기요청하고 미국ok 하고 주한미군철수이기에 한미동맹폐기가 바로직전이지 5월지나면 문재인간첩 미국에 한미동맹폐기요청으로 트럼프에 전화하겟지 북한김정은정권수명을 위해선 모든지 할테니까 북폭저지로 북한이 말하는핵과 미사일발사실험중단= 핵탑재 미사일발사실험중단으로 북미대화 이진행되는동안이지 뒤로는 핵탑재 미사일발사실험 개발을 계속한다는것으로 북미대화중단되면 북한은 핵탑재 미사일발사실험을 계속한다고 하는것으로 로 그리고 다시 북미대화가 재개하면 북한이 뭘요구하는것으로 제재풀어달라고 하는식으로 과거처럼 그대로 하겟다는말이지 4월말남북회담이잇으니 북한을 핵미사일을 쏘지못할거고 북미대화가 중단되도 5월 말까지도 북한으 핵미사일을 쏘지못할거고 그냥시간끌기는 지나가는것이다' 6월이되면 북폭실전 d-day 로 북폭할때 문재인과한국방부및 일체 알려주지않기에 다급한 문재인 간첩이 미국에 한미동맹폐기요청하고 미국ok 하고 주한미군철수로간다 북폭반대한다는 문재인 미국에 한미동맹폐기요청으로 하지 북한정권수명을 연장을 위해 지금 오직 북한을 위해 문재인 또라이짓하고잇는것이지 또라이짓이란 다른 말로 온전한 정신이 아닌 정신병자나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거나 문제가 많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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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 18/03/12 [16:33]
고도의 핵정보기술의 21세기에 이제 핵무기는 무기도 아니지요. 핵기술 cd 판 한 장을 가지면 어느나라나 만드는건 문제가 없다지요. 우라늄,풀루토늄의 핵무기시대는 더더욱 아니라하구요. 핵폐기가 무슨 소용이오? 단 한 시간이면 광광 직어낸다고 하는데... 전자자동화를 넘어 전자화학시대로 접어들었다는 호랑이는 절대무적이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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