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특권층은 누구일까?
반지하전선이 제공하는 황선의 통일콘서트 5화
최한욱 기자
기사입력: 2018/03/11 [18: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반지하전선에서 제공하는 황선의 통일콘서트     ©최한욱 기자

 

황선의 통일콘서트 5화가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 화부터 시험방송이 끝나고 본 방송이 시작됩니다.

 

5화는 1부 '트럼프, 평양간다'와 2부 '대구의 평양시민 김연희'로 나누어 들어보실 수 있는데요.

 

1부의 첫번째 순서, 북한과 통일에 대한 대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탱이의 통일허니'에서는 북한의 특권층과 종교의 자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구요. '최사장의 동북뉘우스'에서는 남북미 특사회담 결과를 집중분석했습니다. '광짱의 하나음악회'에서는 북한의 명곡 '심장에 남는 사람'과 '임진강'을 광짱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2부에는 평양시민 김연희씨가 출연했는데요.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그녀의 진솔한 남, 북체험담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때보다 풍성하고 감동적인 통일콘서트.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세요.

http://www.podbbang.com/ch/15965?e=2255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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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독자 18/03/11 [23:12]
최한욱 기자님의 독특한 필치도 많이 기대됩니다.

단 한가지 말씀드릴 점이 있다면 외래어보다는 우리 좋은 말을 많이 사용해주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말은 우리의 량심이고 얼이 아닐까요? 자기 말조차 고수하지 못하고 자주시보에 글을 올린다면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불가피한 경우도 있겠지만 길지 않은 문장에 외래어가 적지 않게 들어있네요. 우리 모두 우리 말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갑시다. 수정 삭제
동감 18/03/12 [16:55]
사꾸라말이나 영어는 국어로 표현이 불가능한 경우에 어쩔 수 없이 쓰도록 합시다. 영어사대주의 냄새가 나니까요.... 수정 삭제
잠깐 18/03/12 [16:59]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어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우리는 귀족과 특권층이 있다고 보이지요? 이들은 묘하게도 군대를 거의 피하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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