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국방산업의 발전과 21세기 우주 개발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8/03/15 [00: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첨단 미사일로 당시 한국, 미국, 중국, 러시아가 은하 3호의 잔해물을 건지려고 경쟁을 벌렸다.

  출처- 시사잡지 위즈키즈   © 정설교 화백

 

▲  부러진 미사일 은하 3호, 실은 성공한 미사일로 최첨단 미사일이란 주장이 제기되었다.

출처- 시사평론    ©정설교 화백

 

▲ 위성킬러

앞으로  우주공간에서  최고의 과학기술은  정치외교, 경제, 군사적 강대국을 뜻한다.   

출처- 한국군사문제 연구원 © 정설교 화백

 

석기시대에는 인류는 단단한 돌을 날카롭게 갈아서 사냥에 이용했으며 불을 이용하면서 인류는 청동을 녹여 창과 칼, 화살촉 등 각종 무기를 만들고 보습과 농기구를 만들어 농업의 생산력을 증대시켰으며 생산력의 증대는 씨족에서 부족, 부족이 모여 국가로 성장하게 되었다.

 

현대에는 국방과학기술은 민수산업기술이며 무기체계를  연구개발하고 생산 배치하기 때문에 경제적 이익과 파급효과가 크다. 첨단과학일수록 최신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게 되고 여기에서 획득한 국방과학기술은 민수산업의 기술향상에도 크게 기여하여 대외 경쟁력을 강화한다.

 

0.0001mm의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미사일기술은 오늘날 최고의 첨단과학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며 북한은 미사일기술로 년 간 10억 달러의 외화를 벌어 드리는 것으로 2000년 당시에 밝혀졌고 당시 조미 미사일협정으로 미국은 년 간 5억 달러를 북한에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북한이 개발한 미사일은 미국과 러시아, 중국도 개발하기 어려운 미사일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리의 기억에는 부러진 미사일로 밝혀졌던 은하 3호라는 북의 미사일이 사실은 성공한 미사일로 최첨단 미사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미사일 기술에는 대륙간탄도미사일과 잠수함 탄도 미사일 등이 있으며 민간로켓발전기술로 전용된다. 로켓에 인공위성 및 핵탄두를 결합 분리하는 기술도 자동차, 진공청소기, 정수기, 전자 렌인지, 의료검사기인 CT, MRI 등 민수산업에 이전된다. 부가가치가 높은 미사일기술은 국가의 안보로 국가 성장동력이다. 현재 북의 미사일 기술이 북한의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것이다.

 

북한은 최첨단 군사과학기술을 응용하여 민수산업기술을 발전시키고 있기 때문에 사상초유라는 미국의 제재에도 4%대에 가까운 경제성장을 하고 있으며 미사일개발은 우주 개발로 이어지고 강대국이라는 이미지를  주민들에게 안겨주어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키워주고 있는 것이다.

 

미사일개발기술은 국제사회의 관심과 발언권을 높이고 강력한 영향력을 강화시켜준다. 최첨단 미사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세계 최고의 군사력과 과학기술력 보유를 의미하며 강대국 반열에 들어가는 입장권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는 우주개발 전쟁 중이다. 2013년 1월 30일 한국의 나르호가 우주관문을 통과하여 성공하자 온 국민들이 환호한 이유도 바로 우주 진출이 선진국 진입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이에 남과 북이 하나로 힘을 합쳐 우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면 우리민족의 로켓기술은 미국, 러시아를 능가할 수 있을 것이며 21세기 최고의 강대국은 우리 통일조국이 차지하게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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